(eb3)소식…..답답하니…

  • #496672
    심다 72.***.136.102 2580

    그럼 국무부 말대로라면….(거의 90%확실하다니…뭐)
    7월


    10월 15일
    8월


    11월 15일
    9월


    12월 15일….
    10월부터는 2006년 시작이로군……..쩝쩝쩝…

    (워싱턴)

    9월까지 2005년도 접수자 대부분 영주권
    당초 미 국무부 예상보다는 약간 느려

    취업이민 3순위 영주권 신청자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영주권 문호는 앞으로 9월까지 매달 한달씩 전전되는데 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럴 경우 오는 9월까지 2005년도 접수자들이 거의 대부분 그린카드를 받게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9월까지 한달씩 진전 예상=미 국무부가 12일 발표한 6월 비자 블러틴을 보면 취업이민 3순위 숙련공의 컷 오프 데이트는 앞으로도 매달 평균 한달씩 진전될 것으로 확실해 졌다.

    6월 블러틴에서 취업 숙련공의 컷오프 데이트는 2005년 9월 15일로 정해져 사나흘 모자라는 4주 진전을 기록했다.

    이를 토대로 현 2011 회계연도의 남은 7월과 8월, 9월의 취업 숙련공 영주권 문호의 진전 속도가 다소 수정 전망되고 있다.

    취업 숙련공의 컷오프 데이트는 7월 블러틴에서 2005년 10월 15일까지 4주 진전될 것으로 예상 되고 있다.

    이어 8월에도 2005년 11월 15일까지 역시 4주 개선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2005년 10월과 11월에 이민신청을 시작한 대기자들이 각 1700여명씩 있기 때문이다.

    9월 블러틴에선 그러나 2005년 12월 6일까지 3주 진전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05년 12월 접수자들이 2150명이나 대기하고 있어 월간 대기자로서 가장 많기 때문이다.

    당초 예상으로는 취업 숙련공 2005년도 접수자들이 모두 올 회계연도가 끝나는 9월에는 그린카드를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됐으나 그 보다는 약간 더뎌질 것으로 수정 전망되고 있다.

    ◆취업 영주권 대기자=국무부가 5월 10일 현재로 공개한 취업 3순위 숙련공 신청자 중에서 한국 등 일반국가 출신들을 접수연도별로 보면 2005년 접수자 들이 9100명인 것으로 나타나 4월 초의 1만 675명에서 1575명 줄었다.

    새 회계연도부터 컷오프 데이트안에 들게 될 2006년도 접수자들은 5월 10일 현재 2만 1350명으로 집계돼 4월초의 1만 1275명 보다 오히려 75명 늘어난 것이다.

    2005년도 접수자들은 1575명 준 반면 2006년도 접수자들은 75명이 늘어 전체적으로 취업영주권 대기자들은 한달동안 1500명 감소한 것으로 집계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