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왔다 싶었는데요….

  • #496661
    2005 70.***.151.63 4641

    다음달이면 pd안에 들어갑니다. (2005년 8월 30일) 이제 다왔다 싶었는데 오늘부로 layoff가 되었습니다. 저는 대란때 485를 접수한 경우이고요 지문 한번찍고 인터뷰나 보충서류 제출은 없었습니다. soft LUD 한번 작년 8월에 한번 있었던게 다고요. 최근에 여기서 승인되신 분들보면 인터뷰나 보충서류는 미리 다 하신후에 우선일자에 들어가면 승인되시던되요. 빨리 다음직장을 찾아 보겠지만요 만의하나 직장을 구하기전에 (우선일자에 들어가면서) 인터뷰요청 이나 보충서류 요구가 들어 오면 어떻할지 걱정입니다. 

    지금까지 아무요청이 없었던건 그냥 우선순위를 되면 승인되기위한걸까요? 정답은 없겠지만 걱정도되고 심난해서 한번 여쭈어 봅니다.
    • 사월애 67.***.3.144

      만약 인터뷰가 잡힌다면 예전에 잡혔어야 겠지요..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아마 6월 1일 부터 6월 15일 사이에 승인 될껍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 7651 98.***.231.178

      너무 걱정 마십시요.
      이제까지 살아오셔서 아시겠지만,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아오셨다면
      그 보상은 언제든, 제일 필요할때 찾아옵니다.

      아마도 이번경우가, 그 때인거 같습니다.

      제가 생각할때, 보충서류나 인터뷰가 필요하면, 벌써 나왔어야 될것이고,
      님의 경우는, 날짜 되면 나오는 케이스일거 같습니다.

      몇년을 기달렸는데,
      앞으로 몇개월을 못 기달리겠어요?

      걱정해도, 될일은 걱정안해도 되고,
      안될일은, 걱정해도 안됩니다.
      맘 편히 기달리세요.

      혹 밖에 나가실수 있으면,
      나가서 달빛을 보면서,
      달님과 대화 해보세요.

      미국에서 보는 달빛은,
      한국에서 어렸을때 보던 달빛과 많이도 닮았답니다.

      아마도 지나간 일들이 주~욱 생각날것이고,
      마음도 한껏 잠잠해질 것이고,
      모든것이 나를 떠나서
      달빛에 비춰진대로 이루어 지리라
      느껴질겁니다.

      모든것이 순리대로 되기를 기도합니다.

    • 힘내세요 71.***.2.127

      먼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 심정이 어떨지 짐작이 갑니다.
      8월 30일이면, 6월 문호에 들어가시네요.
      제 경우에는 3순위로 우선일자가 7월 29일 2005년입니다. 2001년 245i 조항으로 신청을 했다가 회사를 옮겨 2005년에 다시 신청을 했습니다. 우여곡절은 장편소설 한 권은 됩니다. 아마 님도 그러시겠지요.
      “On May 10, 2011, we mailed you a notice that we have approved this I485 APPLICATION TO REGISTER PERMANENT RESIDENCE OR TO ADJUST STATUS.”이라는 이메일이 5월 10일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5월 14일) 혹시나 해서 우체통에 가보니 그린카드가 도착해 있더군요. 5월 6일자로 발행되었습니다.
      지금도 이민국 사이트에 들어가면 Post Decision Activity가 뜹니다.
      아마도 님의 경우도 모든 검토를 마치고 approve가 되어 있을 겁니다. 시기를 기다리고 있겠지요.
      6월 14일 안에 그린카드가 도착하기를 기도합니다. 요즘은 잘 주잖아요. 얼마나 오랫동안 기다렸습니까.
      마음에 평강을 갖고 기도하십시오.

    • 원글 70.***.151.63

      답글 남겨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잘될거라 믿고 있습니다. 영주권도 다음 직장도요. 금요일날 오전에 통보받고 오후에 친구들에게 알리고 좀전에 1099받는 contract offer를 받았는데요…돈으로 보면 전화위복정도로 조건도 괜찮고요 몇달 시간을 벌것도 같은데요, 이민국에서는 1099 contract은 동일직종 fulltime으로 인정 안해준다고 하는 글을 이곳에서 본것 같은데요.(하기사 contractor는 fulltime이 아니지요) 인터뷰나 추가서류에 대비해서 fulltime 구하는데 집중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