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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도에 추방재판 받고 나갔습니다
내보네 줄까? 아님 네가 나갈래? 그래서 제가 나간다고해서 나갓습니다
그뒤 1년뒤 다시 f1 받고 들어왔습니다지금 485를 신청하기에 앞서 불안함이 엄습해 옵니다
합법적으로 다시 인터뷰 하고 비자 받고 미국을 들어왔지만 그 기록이 아직까지 남아서 이민국을 통과할때마다 빈방에 가서 곤횩을 치룹니다
제 변호사는 485 시 이것에 내해 묻긴 하겠지만 big deal 은 아니라고 햇습니다
어자피 합법적으로 들어왔으니..제가 다시 들어올수 있느건 어떤 상원의원의 support 엿습니다
그리고 지금 다시 불안한 마음에 상원의원에서 support 편지르 부탁할까 하지만 변호사는 반대하더군요
140 만 approval 되면 영주권 나오느거나 마찬가지라는데…485가 이렇게 걱정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