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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기쁨을 모든 영주권때문에 고통받는 이민자 여러분과 같이 합니다.
우선순위 일자 : 2005년 8월 17일 (삼순위 숙련공)
140/485 접수일 : 2007년 7월 대란
ead 카드 수령 : 2007년 11월
보충서류 통보 : 2009년 3월
디나이 결정 : 2010년 7월 ( 스폰 회사 오리지널 레러 요구)
어필 : 2010년 8월
핑커프린트 2차(만14세 울 아들) : 2010년 9월
웰컴 레러 및 영주권 수령 : 2011년 5월9일 오늘…오늘 아침 우연히 사이트에서 8월 군번분들 웰컴 레러받았다는 공유글을 읽고
왜 우리에겐 레러가 오지않을까 혼자 고민하다 오후에 박스를 여는 순간
묵직한 우편물이 여러장 와있더군요.
설마 설마 기도하며 오픈하니 영주권 카드와 웰컴 레러가 ….
지난 5년간 고민 번뇌 좌절..순간 모두 한방에 날려보냈습니다.잘다니던 회사 그만두고 새로운 도전을 위해 첫발을 이곳에 온지 5년..
물론 저보다 긴 세월을 영주권때문에 고생하시는 여러 선배분들도 계시지만..
막상 손에 쥐어보니 기쁨반 걱정반 담담하고 이상하리만큼 차분해지네요. 하지만
오늘 이 기쁜날..영주권때문에 고생하시는 여~러분과 같이 공유하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아무쪼록 이 승인 바이러러스가 여러분 가정에게도 빨리 갔으면 진심으로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영주권 수령후 무엇을 변경 또는 신청해야 하나요.
여러분의 고견을 기다립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