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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5월 중순에 4년제 주립대에서 B.B.A 마케팅 학위를 받고 졸업하는 학생입니다. 지금 offer가 두개 들어왔는데요.. 정말 아무리 생각해봐도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첫번째 리크루팅 매니져로 offer가 들어온 회사는 이번 2월에 신규로 시작한 리크루팅 회사입니다. 규모는 한 10명정도밖에 되지 않지만 회사를 창업한 세 파트너 분들께서는 이 분야에서 정말 오래 근무하셨고 이 분야에 큰 기업 President, CFO에 계시다가 오셔서 괜찮을거라고 생각했는데요.. 어떤분께서 말씀하시기를 회사가 소규모고 생긴지 얼마 안되면 비자받기가 힘들거라고 하네요..
두번째 advertising sales로 offer가 들어온 회사는 media 컴퍼니 인데요. 회사 규모도 직원이 7000 명이라서 크고 회사도 1840년 이래로 지속된 회사라 좀더 안정적이예요. 단 하나 문제는 3개월 인턴 기간이 끝나고 performance review를 한 후에 full time 으로 offer를 한다고 했어요.
정말..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마음만 같아서는 첫번째 리크루팅 회사에 가고 싶은데.. 분위기도 좋고 사람들도 좋아서요.. 그런데 규모가 작고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아서 막상 갔다가 비자 못받고 쫓겨나면 안되잖아요 ㅜㅜ
조언 부탁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