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그대로 입니다
다음주 출국이라 혹시나 싶어 영주권카드를 확인했는 데,,
아무리 찾아도 없습니다.
지난주에 그 사실을 발견하여 곧바로 영주권 갱신신청을 온라인으로 하고,
그 접수증을 들고 infopass 방문하여 여권에 스탬프를 찍어달라고 했으나,,,
한국에 누가 위중하거나 돌아가셨다는 것과 같은 아주 긴급한 일이 아니면
못 해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스탬프를 해 주는 것도 핑거를 찍어야 할 수 있는 거라고 하면서 – -;;;;
핑거날짜는 이달말로 잡혔구요.
전 그때쯤 미국으로 귀국예정인데…..꼭 가야하는 데,,,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15년정도 영주권자로 미국에 살고 있는 데,,,,
아니 왜 스탬프를 못 찍어준다는 것인지…
이게 지금 맞는 얘기입니까?
아니면 제가 너무 까다로운 사람을 만난 것일까요?그냥 혹시 다른 사람은 해 줄 수 있으니 인포패스를 다시 해 볼까 싶기도 하고,,
핑거도 무작정 찍어달라고 가 볼까 싶기도 하고….고수님들 도움 간곡히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