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3 2005년 8월 승인공유

  • #496442
    막스 97.***.168.250 6484

    첨부터 텍사스로 접수가 됐었고, PD가 8/8/2005인걸로 기억합니다.

    미국온지 10년, 석사마치고 2004년 초에 예전방식으로 신청했다가
    2005년초에 EB3로 더 빨리 나올거란 말믿고 EB3 새방식으로 갈아 탄게 이제야 나왔습니다.
    그동안 여행허가서 리뉴 3번 핑거 두번 하는 사이 저보다 늦게 했던 분 모두 다 영주권
    나오고 혼자 낙동강 오리알 된 심정으로 기다렸는데 결국 나오는 군요.
    어제까지 없다가 오늘 아침 출근해서 멜 확인하는데 영주권 처리됐다는 멜을 받았는데
    그간 너무 기다려서 그런지 아님 나올게 나와서인지 오히려 무덤덤했다는…
    한달전에 불안해서 여행허가서 리뉴신청한건 아직도 계류중인데 내 돈 들인 건 아니지만 회사에다 영주권 나왔다고 당장 말도 못할 것 같군요.
    다들 좋은 소식 있길 기원합니다.
    • 기대 208.***.129.2

      너무 축하드리며 부럽습니다.

    • 딴지 75.***.88.198

      영주권 승인 축하드립니다
      승인 바이러스 듬뿍 받아갑니다……^^*

    • 음…. 98.***.243.252

      석사로 하시지 않고 EB3면 3순위 학사나 숙련으로 하셨는지요? 7년 정도 걸리신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