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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터 텍사스로 접수가 됐었고, PD가 8/8/2005인걸로 기억합니다.
미국온지 10년, 석사마치고 2004년 초에 예전방식으로 신청했다가2005년초에 EB3로 더 빨리 나올거란 말믿고 EB3 새방식으로 갈아 탄게 이제야 나왔습니다.그동안 여행허가서 리뉴 3번 핑거 두번 하는 사이 저보다 늦게 했던 분 모두 다 영주권나오고 혼자 낙동강 오리알 된 심정으로 기다렸는데 결국 나오는 군요.어제까지 없다가 오늘 아침 출근해서 멜 확인하는데 영주권 처리됐다는 멜을 받았는데그간 너무 기다려서 그런지 아님 나올게 나와서인지 오히려 무덤덤했다는…한달전에 불안해서 여행허가서 리뉴신청한건 아직도 계류중인데 내 돈 들인 건 아니지만 회사에다 영주권 나왔다고 당장 말도 못할 것 같군요.다들 좋은 소식 있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