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pd는 6/3/2005
2007년 대란때 접수하고 핑거한번 2009년에 서류보충하고 인터뷰보고 2011년 3월에 텍사스로 이관되고 3월달에 영주권문호에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다가 변호사는 계속 기다리라고 하고 저는 속이 타들어가는데…캄캄무속식인데 여기서 어떤분이 상원의원하고 미쉘오바바한테 편지쓰고 승인되었다는 글을 보고 저도 할까말까 하다가 편지를 썼어요.
4월 9일날 보내고 상원의원한테는 일주일에 한번씩 저한테 소식을 알려주더라구요…
이민국에다 조회하고 있고 또 이민국에서 발행한 편지도 같이 보내주더라구요….
그리고 미쉘오바바는 4월 22일날 받았다고 편지 받고 4월 26일날 승인받았다고 tax메세지 받고 4월 30일날 카드 받았습니다.
제 생각에는 변호사말만 믿지말고 나름대로 조치를 취하는게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