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에 있는 변호사 추천이라고 하기에, 적극 추천할 변호사님 소개합니다.
저는 작년에, 버지니아에서 아리조나, 투산으로 이사왔습니다.
작년 8월에 h1 비자 신청해서, 3일만에 받았습니다.
그리고 LC 도 너무 준비를 잘해서 2011년, 1월 1일에 신청, 2월 1일 받았고,
140도 한주만에,
485도 한달 반만에.
자랑같이 들릴지 모르지만, 한번도, 추가서류없이 일사천리로 받았습니다.
일하는 과정에서, 얼마나 세심하게, 작은것 하나 놓치지 않으려고, 저의 케이스를, 암기하고 있을 정도로, 정말 준비 철저히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렇게 하니까, 막힌 것 하나 없었던 같습니다.
그곳의 사무장님도 저에게 자주 전화 해서 물어보고, 제가 영주권 나왔다고, (지난주) 저보다, 더 기뻐하시는 변호사.
한번 전화해 보세요. 아리조나 투산에서 최근에 영주권 받은 분 소개라고 하면서……
새라류 변호사님 (Sara Ryu), 미셀조 (사무장님)..
정말 잘합니다. 전화번호 (703) 319-0112, (703) 319-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