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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기 게시판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있는데요, 혹시나 한번 더 확인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현재 H1 비자를 통해서 정부 기관 연구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연구소랑 계약을 맺은 agency 회사를 통해서 일하고 있습니다. 정부기관이 바로 H1 계약을 하기 힘든 구조라서요.꾸준히 근무하는 데 문제가 없었는데, 이번 미의회 예산 통과에 시간이 걸리면서 연구소에서 한 두 달 정도 모든 계약을 홀딩하는 바람에 다음 번 계약이 늦어지게 되었습니다.계획대로라면 끊임없이 계약 기간이 갱신될 예정이었으나, 아마도 한 달이나 두 달 정도 공백기간이 생길 거 같습니다.(내외부 서류처리 시간이 그 정도 걸릴 거 같습니다.) 그 이후에는 같은 agency 회사를 통해서 일하게 될 거 같고, 받는 급여도 계약액을 12 등분하여 매달 받을 것을 같은 계약액으로 11 혹은 10 등분 (지연된 기간만큼 고려하여) 받을 거 같습니다.이 경우, 제가 어떻게 하는 게 가장 안전할까요?이 게시판을 조회해 본 결과 페이가 없으면 H1이 유효할 수 없다는 게 저의 결론이고… 계약이 효력을 발휘할 때까지 한국에 돌아가 있을 려고 합니다.아시다시피, 한 두달 갔다가 오는 게 시간이나 돈에서 피곤한 일이다보니, 혹시나 좋은 경험이나 아이디어 있으시면 부탁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