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5진행과 체류신분에 대한 질문

  • #496221
    궁금이 173.***.62.40 2806

    저는 지금 LC통과하고, 140진행중에 있습니다.
    140진행 후 485진행할 계획입니다.(그게 좀 더 빠르다는 말이 있어서…)

    485진행 전에 체류신분에 관한 질문입니다.
    저는 H1신분으로 회사를 옮기면서 H1 트렌스퍼를 하고, 다시 한국에서 새로이 스템프도 받았습니다. 제 아내와 아이는 그전 회사의 H4 신분이구요. 그전회사에서 현회사로 바꾼지는 1년이 되가는데, 미처 아내와 아이의 신분을 확인 못했습니다.
    이제 485 진행시 혹 이것이 문제가 될까요?
    혹 문제가 된다면 지금이라도 바꾸면 될까요?

    답변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 123 76.***.144.80

      글쎄요…..법리상으로만 보면 가족들은 H4신분이 죽었다고 봐야 되지 않나요?
      트랜스퍼할때 같이 했었어야 할것 같은데…..

    • I-485 24.***.175.102

      Your dependent (H4) do not have to file a petition every time when you change your employer. They, however, must file a petition for requesting for an extension in a timely manner. If they missed it, they need to get a visa abroad in order to maintain a valid H-4 status. They are not able to file an I-485 when they don’t have a valid non-immigrant status.

    • 궁금이 12.***.144.178

      I-485님.
      현재 제 아내와 아이는 그전 회사의 H4신분으로 아직 기간은 1년이상 남아 있습니다.
      (2012년 11월까지)
      그냥 현 상태에서 485진행하는데는 문제가 없을까요?
      아니면 여기서 현회사로 H4를 바꿔서 485진행을 해야하나요?

    • I-485 199.***.203.254

      They should be fine to file an I-485 with a valid status. Once they file the application and decide not to (or do not) extend their H-4, they will lose their H-4 status and will stay as a parolee (AOS).

    • 궁금이 12.***.144.178

      I-485님.

      답변 감사합니다.
      현 상태에서 485진행하여 1년이내에 나오면 문제가 없겠다고 이해했습니다.
      만약 그러면 안되겠지만, 1년이상이 걸리면, 아내와 아이의 485만 다시 진행할 수 있나요?

    • I-485 199.***.203.254

      No, you are not quite there yet.

      Once they file an I-485, their non-immigrant status would not matter for the 485 processing/decision. However, many people wanted to maintain their current non-immigrant status (H-4 for your dependent) as an insurance just in case their I-485 goes wrong. If your employer pays for the fees for the H-4 extension, why not to do so…

    • 궁금이 12.***.144.178

      I-485님

      거듭 감사드립니다.
      아직 걱정할 단계가 아니것 같지만, 그래도 모든 것을 확실하게 하고 싶었는데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우선은 현회사로 H4를 변경하는데 3개월정도 걸린답니다. 급행도 안되고요. 3개월을 기다렸다가 485 진행하는 것보다는 우선 이대로 진행해 보고 나중에 이민국 심사관이 문제를 삼으면 그때 H4를 옮기거나, 한국에서 다시 H4를 받아 오는 것으로 하려고 합니다.
      너무 앞서서 걱정하는 면이 있지만, 이 방법이 괜찮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