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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맨날 여기 기웃거리다가 이제서야 글을 남겨 봅니다. 최근에 I-485이후가 좀 늦어지는듯 해서 걱정하고 있었거든요.I-140Filed: Oct 11, 2010Receipt notice: 몰라요. 변호사가 안갈켜 줬습니다.Approval Notice: Dec 15, 2010본인 배우자 I-485, I-765, I-131Filed: Feb 14, 2011Receipt notice: Feb 17, 2011Finger notice: Mar 14, 2011Finger: Apr 6, 2011I-485 approval notice: Apr 18, 2011 (본인)뭐 아직 아내것은 어찌됐는지 모르겠네요. 제 카드도 아직 안날아 왔지만, 급한 마음에 일단 적었습니다. 참고로 제 아내가 애 젖 먹이는 중이라서 I-485신청할때 무슨 주사를 안맞았는데, 그것때문에 제 아내는 조금 늦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대략 스펙은요한국 전자공학 학사, 미국 대학 전자공학 석사-박사저널 IEEE first 3개, book chapter 한개, 컨퍼런스 IEEE first 열댓개, 회사와서 쓴 특허 몇개. 근데 논문이 허접해서 인용 횟수가 5개 미만.논문 리뷰: 저널+학회 수십번추천: independent 6– 논문 리뷰요청했던 사람 3 (영국1, 캐나다 1, 미국1)– 북챕터 에디터 1 (미국)– 예전부터 알던 딴학교 교수 (미국)– 회사 법률담당 아저씨, 특허 몇개 제출했다고 써줬습니다.회사가 고용한 변호사라서 참 x랄 맞았습니다. 인용횟수가 적어서 EB1 안된다고 했었는데, 변호사 설득하고 추천서 받느라 6개월 까먹었습니다. 아는 사람은 추천서 소용없다고 변호사가 우겨서, 아는 분들은 제외했습니다. 논문 인용횟수 적어서 안될꺼라 생각하셨던분들 힘내세요. 저처럼 허접해도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