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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EB2로 영주권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에 근무한것은 1년 9개월 정도 되었고, 현재 LC 시작부터 따지면 한 1년 2개월 정도 진행되었고요.. 485 한개만 남겨놓은 상태입니다.
그것도 작년 11월 접수니 이번달 다음달.. 정도엔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근데 지난주에 갑자기 사장이 부르더니 영주권 언제나오냐고 물어보고, 영주권 나올때까지만 근무하고 같이 일하는거 다시 생각해 보자고 하더군요.. 영주권을 빌미로 1년 365일 일하라는둥 너무 무리한 요구를 많이해서 요즘 조금 개겼더니 저런 반응이 나오네요
여기서 한가지 분명한것은 제가 그만두더라도 절대 Lay Off 된것으로 처리해주지 않을 것이란 거죠..지금 오라는 곳도 있고 해서 일을 그만두는것은 뭐 별로 어렵진 않은데요.. 문제는 나중에 시민권 신청시 문제가 되는것이 걱정입니다.
이런경우 무슨 해결책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