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5 6개월이상 기다리시는 분 있나요?

  • #496050
    EB2 지친이 69.***.229.155 4445

    저는 2순위로 485를 텍사스에 넣고,
    10개월째 기다리고 있어요.
    저처럼 이렇게 기다리고 계신분들 있으신가요?
    저혼자만 이렇게 오래 기다리고 있는것은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변호사가 이민국에 리퀘스트해서 1달기다리라고 했는데,
    그것도 이번주 금요일이 그 1달이 되는 날입니다.
    요몇일사이 승인이 날까요?

    그리고, 485 승인나신분들…
    승인소식을 변호사가 먼저 알게 되는것인가요?
    아니면 본인이 먼저 알게 되나요?

    이민국이 정말 피를 말립니다.
    빨리 이 기다림이 끝이 났으면 좋겠어요.

    • 지나가다 209.***.48.66

      그냥 485도 프리미엄이 있었으면…좋겠는데…

    • 485 192.***.44.24

      It has been 15 months since my 485 filing (TSC). You are not alone!

    • 지나가다 96.***.209.194

      제가 올린글인줄 알고 깜짝 놀랐네요…
      저도 작년 텍사스로 7월 485 접수후 아직 기다리고 있네요
      도대체 뭐가 잘못된걸까요?

      기약없이 가다리는거 힘드네요

    • 기다리미 96.***.209.194

      제가 올린글인줄 알고 깜짝 놀랐네요…
      저도 작년 텍사스로 7월 485 접수후 아직 기다리고 있네요
      도대체 뭐가 잘못된걸까요?

      기약없이 가다리는거 힘드네요
      승인나시면 꼭 글 올려주세요

    • 기다림 76.***.0.77

      여기 모이신 분들 모두 같이 소주 한잔 해야 겠네요…제경우는
      2010년 6월 140승인,
      2010년 7월 485 접수,
      2010년 9월 핑거
      2010년 10월 초 EAD 승인이후로…

      485는 아직 Acceptance상태 입니다.
      이글을 보고 약간의 peace of mind를 가져갑니다.
      모두 좋은 소식 있으시기를….

    • 6월2010 155.***.35.69

      저능 2010/6월/25일 150, 485 동시에 접수했고, 140과 EAD는 승인을 받았습니다.
      현재 1월7일 핑거 후 아직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도 텍사스 입니다.

    • 원글 69.***.229.155

      원글쓴 사람입니다. 제글에 답해주신것 보고… 저도 조금은 위안이 되고 힘도 납니다.
      그런데, 이렇게 기다리시면서 담당 변호사들이 어떤 액션이라도 이민국에 했나요?
      아니만 그저 기다리고만 계신것인가요?
      다른 분들은 5~6개월안에 결과를 다보는데… 무엇이 문제이길래 이렇게 애간장을 태우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