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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에 거기다 했다가 피본 사람입니다.
돈 낭비 시간 낭비에 비자는 리젝 당하고, 다른 분들 처럼 일하는 사람 바뀌고, 바뀌기 전까지 휴가 갔다고 거짓말 하다가 결국 2주후에 사무실에 갔더니 그만 뒀다고 하면서 제 케이스 아무것도 모르는 새로운 사람이 되지도 않는 말 하고, 변호사가 실수를 했는데도 돈 돌려 받지 못하고 유태인 변호사로 바꿔서 비자 바로 받았습니다. 그때 8개월만 낭비 않했어도 지금 영주권을 받았을 건데 벌써 6년이 지났네요. 절대 추천하고 싶지 않는 사람입니다. 한국말도 못하고 변호사와 통화도 안되는데, 왜 한국 사람이라고 광고는 하는지 아주 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