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인 바이러스 뿌립니다.

  • #495945
    삼순이 72.***.45.178 5370

    어제 2005년 6월 군번이신 분이 승인공유하신거 보며, “아 문호 열리고 한달만에도 승인이 되는구나” 하며 부러워하고 있었어요.
    아침에 일어나 보니, 평소같지 않게 전화기에 여러건의 text message와 이멜 그리고 어제 밤 늦게 변호사님으로 부터의 missed call까지 있는거에요. “오 설마..”하는 기대와 함께 확인 해보니…    ㅎㅎㅎ card production단계로 바뀌어 있네요. ^^

    NSC
    PD: 7/12/2005
    LUD: 4/4/2011 <— 9/9/2010
    RFE: 신체검사 다시하라는 것 (이유 모름)과 재직 증명 (485접수하고 타주로 이사를 했기때문 인듯???)
    Finger Print: 3번 (거의 18개월마다 한번씩 했슴)

    아침에 확인하고 와이프랑 같이 너무 기뻐하면 감사기도하는데, 딸아이가 도대체 무슨일이냐고 자기도 좀 알자고 묻는데… 설명이 좀 어렵더라구요. (딸이 아직 어림)
    많았던 사연들이 마치 파노라마처럼 지나갑니다… 딱 11년 만이네요. 드디어 영주권을 받나봅니다. 그동안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직 카드를 받지는 못했지만, 승인 바이러스 뿌려드리고 갑니다.

    • 축하 71.***.123.168

      축하합니다. 저는 이번에 문호 오픈되어서 영주권신청 들어갔습니다. 언제 나올지 모르지만 승인바이러스 받아서 빨리 진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딴지 75.***.88.198

      승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pd 8/11/2005
      11년……….ㅠㅠ
      오랜시간 기다리셨네요
      승인 바이러스 듬뿍 받아 갑니다
      좋은 일만 많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 Wct 50.***.137.93

      축하합니다
      전 6-30-05인데 조만간 받겠죠

    • 원글 70.***.135.153

      Wct님 괜히 죄송하네요. PD도 느린데 먼저 나와서~
      조만간 좋은 소식 있으실 거에요.

    • 타주로 이사 68.***.88.167

      축하드립니다. 고생 많으셨네요.
      저도 미국 온지 11년째이고 문호는 05년 8월 인데요.
      원글님께 궁금한게 485 접수하시고 타주로 이사를 하셨다는데,
      어떤 상황이었는지 여쭤봐도 되나요? 저희도 똑같은 케이스인데,
      그거때문에 좀 불안하거든요. 답변 기다려 봅니다.

    • 김진 66.***.29.85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저는 2005년 8월 1일 입니다. 승인 바이러스 받아갑니다.
      더 행복하게 더 건강한 이민자가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