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 이런날이 정말 오네요.
07/말 2010 – LC 접수
09/23/2010 – LC 승인
10/12/2010 – I-140/I-485 동시접수
10/23/2010 – Receipt Notice
12/15/2010 – Finger Print Notice(01/12/2011)
12/28/2010 – Finger Print(2주먼저가서함.처음엔 안된다하다가 매니저에게 다시
부탁해서 받음)
012/31/2011 – 765 승인 text,이메일 07:40 am(자다가 놀람^^)2주일후 카드받음.
01/29/2011 – 140 승인 text, email 18:13 (sat.)
03/01/2011 – 485 ref.19:59 일주일후 notice 받음.
03/14/2011 – 485 보충서류받았다고 text,email 21:44
03/25/2011 – 485 승인 text,email 22:14 (카드오더했다고)
03/29/2011 – 485 승인레터보냈다고 text,email 20:4410개월정도 걸린것같네요. 빨리 받았지만 실제로는 2003년도에 미국와서 2006년도 영주권들어갈 당시 아는사람이라고 믿고 변호사 옮겼다가 이제야 받았습니다.
다른회사에서 스폰서 해주는조건으로 옮겼는데 변호사가 반년뒤에 들어가는게 안전하다고 해서 철떡같이 믿고 그렇게했습니다.(제가 바보였죠…)2년이면 나온다그러기에 당연히 2순위로 들어간줄알고 진행하고 있었는데 하도 진행이 안되는것같아 물어보니 3순위로 넣었답니다.(기가 차죠)왜그랬냐 물으니 h1b있으니 급할거 없으니 그렇게 했다.그럼 왜 내년이면 나온다했냐 물으니 자기는 3순위도 풀릴줄알았다.꼼꼼히 확인안한 제 책임도 크죠.
처음옮겼을대 친형이라 생각하고 항상 고민있으면 얘기해라.ㅋㅋ 쥐뿔이.. 이도저도 어중간한 시기라 기다리다 도저히 안되서 작년에 2순위들어가자했습니다.옮기지도못했습니다.
변호사비를 전부 미리 내버려서.저는 아는사람이라고 신경써서 그 힘들때 버는 족족냈습니다.마지막 485서류 들어갈때는 자기기록상 변호사비 다 안낸거로 되있다고 이거부터 해결하자 그럽디다. 그자리에서 낸 체크자료 다 알려줬습니다.처음 서류 들어갈때부터 마지막 서류 들어갈때까지 한번도 제대로 한적이 없습니다. 이인간.어떻게 하는족족 틀리는지… 마지막엔 와이프랑 둘이가서 꼼꼼히 확인하고 여전히 틀린데가 한두군데가 아니더군요. 접수할때도 엉뚱한 데로 보내서 …. 글로 다 적을려니 한도 끝도 없습니다.변호사 때문에 와이프가 눈물흘릴때는 정말 *** 싶었습니다. 그래도 우리가 약자니깐 참았습니다.
485승인 메일 받은저녁 둘이 부둥켜 안고 울었습니다.한없이……..
이제는 그 인간이랑 연락안해도 되서 얼마나 속이 후련한지 모르겠습니다.
혹시라도 아는사람이라고 잘해주겠지 하는 분 있으시면 더 하면 더하지 덜하지 않습니다.
절대 아는사람은 하지마세요.그리고 좋은 변호사만나는게 무엇보다 최우선인것같에요.
나중에 와이프가 변호사사무실차리자 하더군요.이정도로 꼼꼼히 처음부터 했으면 좋았을텐데 후회했습니다. 그래도 받았으니 다행이다 생각합니다. 이제 다리펴고 잘 수 있을것 같에요.
여기에 들어와서 많은 정보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글올려주시고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 께 감사드린다는말 꼭 하고 싶었습니다.
제가 시간까지 적은건 그시간에도 올수 있다는 걸 알려드릴려구요^^ 이자식들은 어떻게 이시간에 보내죠^^아주 대충 시간이 없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그래도 꼭 등록하세요.
프리미움하실수 있으면 꼭 하시길 권해드립니다.레귤러로 한거 하는동안에 많이 후회했어요.
기다리시는분들 심정 어떠하신지 누구보다 이해합니다.그래도 기다리니 나오네요.
다들 좋은소식 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여기 계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