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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2월 PD인 3순위 입니다.
와이프가 시민권 신청을 해놓고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 소식은 없구요,
(신청한지 얼마 안되서 인터뷰니 뭐니 한 4개월 기다려야 할듯 싶습니다)
와이프 따라 영주권 들어가려고 계획했었는데
지금 상황으로 봐서는 이것저것 복잡하게 서류 다시 준비하느니
제가 수속한 영주권을 기다리는게 나을것 같아서 그냥 제것 기다리고 있습니다.사람들이 시민권 나온 후에 혼인신고를 하는게 안전하다고 해서
혼인신고를 미루고 있는데 만약 제 3순위 문호가 후퇴 또는 더뎌져서
부득이하게 와이프것으로 해야할 경우, 계속 혼인신고를 안하고 있다가
와이프가 시민권 딴후에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혼인신고 먼저한 후에 시민권 나오고나서 영주권 신청을 해도 무방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