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언 미리 깊이 감사드립니다. 꾸벅…
지난 주 중간 규모 (학생 8천명 정도)의 주립대에서 테뉴어 트랙 잡 오퍼 받았습니다. 내주 월요일에 상세 사항으로 다시 전화하겠다는데,
비자 문제가 신경쓰입니다. 특히:1.
현재
3년째 non-tenure teaching assistant professor 로
매년 H1B 재신청 하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올해H1B가 5월 31일에 만료되고, 잡 오퍼 받은 곳은 9월 1일부터 시작합니다.
6월 1일 – 8월 말 까지 비자 공백이 생기는데,
이 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공백을 채우는 무슨 방법이 있는지 많이 궁금합니다.2.
잡
오퍼 받은 학교에서 전화올때, 비자 문제 언급해야하는지요? 인터내셔날
스칼라여서 비자 서포트 필요하다고 하면, 어렵게 잡은 잡인데 웬지 부담 줄 것 같아서 고민되네요.
Campus visit에서는 물어보지도 않아고 해서, 제가 먼저 언급하지는 않았습니다.
선배님들은테뉴어 트랙 잡 오퍼 받으신 후 직접 그 학교에서 가르칠 때 까지 비자 문제 어떻게 해결하셨는지요?3.
EB2 NIW 서류 준비 이제 거의 다 끝나고, 이번 달 말에 파일링할 생각입니다. 3-6개월 정도 걸리는 것으로 예상합니다. 3 개월 이내에 무사히 나오면 이상적인데,
그러지 않을 것 같고, 또 꼭 받는 다는 확신도 물론 없어서 걱정되네요.
이런 것도 잡 오퍼 받은 학교에 말해야 하는지…4.
현재
일하고 있는 학교에는 언제 말하는 것이 좋은지도 궁금합니다. 오퍼받은 학교에서의
비자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은 상태로, 말해놓고 혹 그 학교에서 비자 서포트 안해주겠다고 할 경우에는 계속
지금 학교에서 일해야 하는데, 언제 말해야 하는지도 고민입니다.감사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