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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에 인포패스 다녀 왔습니다..(MA)
제가 사는주는 두곳의 인포가 있는데 한곳은
너무 번잡하여 빨라야 열흘 뒤라 사람이 없는곳으로
갔는데 역시나 이유가 있었습니다.. 왜 텅비었는지…PD가 2월부터 열려서 갔는데 결론은 아무런
도움되지 않았습니다.. 인도계였는데 그냥
기다려라 아무런 컴퓨터 조회도 없이 그냥 말만
지꺼리더군요.. 다른 사람들은 더 오래 기다리고 있다
그러니 기다려다. 우리는 이미 약 2년전에 지역오피스에서
인터뷰했다 지금 우리서류 어디 있는지 아냐 했더니 이미
취업이민으로 인터뷰 마친것은 텍사스 센터로 보내졌다고
하길래 아무런 노티스 받지 않았다하나 내부적인 처리이므로
안보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택사스로 전화해도 되냐
물으니 하지 말랍니다.. 그냥 기다리라고… 최소한 단말기로
정보를 찾아보면서 했음 말을 안하는데 성의없이 그냥 말을
하길래 짜증이 나서 그냥 뒤 돌아서 왔습니다.. 그사람이 말할
정도면 아무나(ㄱ 나ㅅ) 충분히 할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다른곳의 인포패스에 다음주 다시 예약하고상원이나 하원의원에게 편지 보낼라고 합니다..
상원이 나을까요 아니면 지역구 하원이 더 도움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