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에 9월에 H1B reject이 되어서 회사에서 10월달에 어필을 해주었습니다. 어필승인은 2008 5월에 받았습니다. 제 OPT만료가 2007 10월 이어서, 2008 2월까지 미국에서 기다리다가 한국으로 돌아가서 기다렸습니다. 2월에 변호사에게 back up 으로 새로 H1B를 신청해보면 어떻게냐고 제안을 받았습니다. 회사에서 다행히 신청을 해주어서, 4월전에 새H1B를 신청했습니다. 이 새 H1B는 승인이 곧바로 나왔습니다. 약 이주일 뒤에 처음 H1B승인 후에 결과가 나오더군요. 저는 결국 새H1B로 미국으로 다시 들어왔습니다. (H1B가 두개이고 스폰서가 같으면, 최근것만이 인정된다고 하더군요)
비자에 스탬핑할때 영사님 왜 미국에 2월까지 남아있었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냥 솔직히 답변했습니다. “곧 나올줄 알아서요.” 담부터 그러지 말라고 하더군요. “네 미안합니다” 그러고 일주일후에 비자받았습니다. 미국에서 9월말에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경험자로서 지금 얼마나 힘든지 잘압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