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2 NSC 485승인

  • #494838
    감사 또 감사 76.***.237.136 7117

    이 사이트를 통해서 많은 위로와 도움을 받았습니다.
    아직도 얼떨떨하고 이 시간들이 얼마나 피를 말리는 시간인지를 아는 저로서는
    승인에 기쁘다가 소식을 기다리는 여러 얼굴들이 스쳐지나가면서
    눈물이 나네요.
    이렇게 저의 케이스를 나눔니다.
    기다리시는 모든 분들이 좋은 소식을 곧 받으시길 기도합니다.진심으로.

    1/13/10  LC 접수
    5/13/10  LC  appr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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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8/10 140 & 485 mail(premium)
    10/29/10 140 & 485 receipt & receipt notice
    11/04/10 140 approve
    11/19/10 Finger print notice (receipt 22,27)
    11/29/10 Finger print(original 12/16/10)
    01/10/11 485 RFE 발송 & 반송
    01/15/11 485메일에 대한 내용 문자 받음
    01/18/11 RFE내용확인/고용확인서
    01/19/11 RFE변호사 통해 발송
    01/18/11 765 승인
    01/22/11 765메일로 받음
    01/22/11 765LUD변화에 대한 안내내용 EMail받음
    01/20/11 765 post decision activity(LUD)
    01/23/11 131 approve
    01/24/11 RFE receipt notice by text
    01/28/11 485 approve
    01/29/11 recieve 485 approve text

    • 축하 24.***.200.72

      축하드려요..고생많으셨습니다..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 축하2 98.***.173.210

      축하드립니다.
      RFE를 받았는 데도 굉장히 빨리 승인이 됐네요.

    • 감사 또 감사 76.***.237.136

      그러게요. 변호사 말씀이 RFE가 나온 것 중에서 간단한 것이었다고 하네요.
      중간에 RFE 발송했는데, 반송되었다는 메세지 받고,황당하고 당황했던 시간이 있기는 했지요..^^*

    • 고통이 69.***.194.125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피를 말리는 마음, 100% 이해합니다. 저 역시 지금 피가 말라서
      나올 피가 없을 정도니깐요….수고하셨습니다.

    • 축하 143.***.255.42

      축하합니다.

      님은 근데, 5월에 LC승인후 어떤 점이 가장 140/485 준비하는데 힘드셨는지요? 5개월이나 걸려서 filing했다는데서 좀 걱정되었습니다.

    • 감사 또 감사 76.***.237.136

      140의 승인 여부 였습니다. 거의 마감 직전에 접수 한 이유가 회사의 택스보고가 늦어져서 였거든요. 그런데 우려와는 달리 몇일만에 승인이 나서 정말 감사하더군요..^^* RFE가 나오면 포기를 해야할 지경이었습니다.저는 프리미엄으로 접수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피가 남아 있지 않나..싶네요..^^;;
      군더더기 없이 서류 잘 처리해준 변호사님도 한몫을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