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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님들..
저는 학부 졸업후 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영주권 해준다 해준다 하다가 이번에 기회가 되서 준비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근데 갑자기 회사에서 영주권 첫 단계인 선전하는거에 대해 태클은 걸었습니다.
이번에 선전을 하나 냈었는데 엄청난 양의 지원자가 지원을 했다는 겁니다.
제 포지션이나 prevailing wage는 맞춰줄수 있는데 이 많은 지원자를 인터뷰한 후에 미국정부에게 “우리는 노력을 했으나 이만한 인재를 찾지 못했다”고 거짓말을 못한다는 겁니다.
정말로 그런건가요? 고수님들은 이 단계를 어떻게 넘어가셨나요? 흑흑..갑자기 앞이 콱 막히는 기분입니다.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