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패스 헛걸음후에.. 찾아낸 결과.. 역시 답답한 이민국…

  • #494624
    머리깨짐.. 99.***.90.40 2530

    이전에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글을 올리고 나서 검색을 계속 해본결과…
    이런 내용이 있더군요.
    http://www.uscis.gov/portal/site/uscis/menuitem.5af9bb95919f35e66f614176543f6d1a/?vgnextoid=5436f0cb861c5210VgnVCM100000082ca60aRCRD&vgnextchannel=4c790a5659083210VgnVCM100000082ca60aRCRD

    한마디로 오늘 저 물먹었습니다.
    항상 긍정적인 측면만 보려고 하고.. 남들이 이민국 욕할때.. 그냥 옆에서 듣기만 했는데…
    오늘 느낀점은… 개뿔없어 보이는것들이 미국 시민아니라고 무시하고..
    자기의 일도 잘 모르면서 일하는 모습을 보고 내가 당하니.. 그냥 한숨만 나오는군요.
    추운날씨.. 눈이와서 어렵게 갔던.. 인포패스… 오늘 고생한 와이프하고 애기들에게 미안하더군요…
    이제 한국으로 돌아갈까 때가 된건가요…
    정말로 섭섭하고 아쉽고.. 답답하고… 화도나고…
    그냥 답답해서 이렇게 지져대고 나갑니다…
    그럼..

    • edward 71.***.24.147

      저 역시도 영주권을 진행 하고 있는 지금 하루에도 몇번씩 다시 돌아 갈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더럽고 치사하고 내가 이런 대접을 받으려고 여기와서 와이프 하고 애 고생 시키고 ….
      얼마전 봤던 영화에서 보았던 문구가 생각 납니다.

      “되면 한다.”

      될거 같으면 하고 하다보면 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지나가다 남일 같지 않아서 두서없이 몇자 적고 갑니다.

    • 저도 143.***.226.60

      속 편하게 혹시라도 영주권 진행하는데 난간에 부닫히면 그냥 무조건 한국으로 돌아가서 조촐하게 살자” 라고 다짐했습니다.

      미국이 로마도 아니고 이제 지는 해 일 테니 마음을 좀 비우고 접근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