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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매일 이곳에 들렀는데 앞으로도 당분간은 오지않을까 싶네요.
2005년 3월 PD 입니다, 변호사 실수로 대란 때 신청이 되어서 6년을 기다렸네요, 여기에 오시는 많은 분들처럼 사연도 많고 긴 시간이었습니다만 갑자기 승인이 되어 얼떨떨 합니다.2009년 3월에 RFE(고용주의 고용 확인서)떠서 제출후 RFE 받았고 검토한다는 LUD가 그때부터 오늘까지입니다, 그런데 오늘 우편함에 웰컴 노티스와 카드가 각각 다른 봉투에 담겨서 와있네요, 와이프꺼랑 아들녀석꺼는 아직 않왔지만 제가 주신청자이니 곧오리라 믿습니다.인터뷰는 없었구요, 2007년에 핑거 한번 했습니다.삼순위 여러분들 힘내시고 승인 바이러스 받아가시기 바랍니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