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485 or follow to join

  • #494561
    485 132.***.134.155 2864

    현재 H1B 이고, I140 은 NIW 로 작년에 승인받았습니다.
    I485를 신청하려 하는데 아내가 (H4) 한국에 다녀와야 합니다.
    문제는 H비자가 올해 가을에 끝나는데, 한국다녀온 후에는 5개월 정도만 남게됩니다.
    어떻게하는게 합리적인 선택일까요?

    1) 한국 다녀온 후에 I485 같이 신청한다.
    485 승인이 평균 4-5개월 걸리는것 같으니까 그냥 운에 맡긴다.

    2) 본인(H1B) 먼저 485 신청하고 아내가 한국 방문 후 I485 를 따로 신청한다.

    3) 본인(H1B) 먼저 485 신청하고 승인된 후 (H 비자 만료 후) 아내가 한국에서 follow-to-join을 신청한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 65.***.230.186

      그냥 지금 같이 신청하시면 됩니다. 아내가 H4이므로 여행한다고 해서 I-485가 취소되지 않습니다.
      지금 같이 신청하시고, 핑거가 한국에 있는 기간에 나오면 직접 ASC office가면 날짜를
      선택해서 연기할 수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했는데, 시간도 지정할 수 있어서 매우 편리합니다.
      편지를 보내면 그냥 자기네 마음대로 정해주니, 번거롭도라도 찾아가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한국에 있는 기간중에 승인되면, AP를 보내주거나 영주권을 보내주거나 영사관에서 TL를 받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