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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드디어 3년만에 영주권이 메일박스에 들어있더군요. 혹시나 해서 아침에
메일박스를 확인했더니 3장이 고무줄에 묶여 있더군요.즐거운 성탄과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이 사이트를 통해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중요한 경험은 변호사 믿지말고 확인하자 입니다.
저는 3번째에 되었는데,2008년 EB1으로 했는데, 큰 로펌이었는데, 변호사가 그만두고 다른주로 가면서
초짜가 엄망으로 답변해서 i-140이 거절됨
2009년 4월 다시 EB2로 추진하는데, 그 초짜 변호사가 LC접수하고 e-mail응답도
안하고, web에서 확인도 안하고 있다가 2010년 1월에 LC접수가 안된것
같다고…. 정말 멍해서… 그때 부터 영주권에 대한 공부를 좀 시작함….2010년 5월 그 초짜가 이제는 좀 실력이 붙었나 했더니, typing 실수를 해서
경력이 뭐 60년 있어야 된다나… 다른 변호사왈 그렇게 쓰면 그냥 거절이라고
해서 취소 함.2010년 6월 다시 취소후 접수. 회사에서 다른 변호사로 하자고 하는데,
초짜가 이제 정신을 차린것 같아서 그냥 진행함.2010년 7월 LC승인 50일
2010년 8월 동시접수
2010년 12월 20일 영주권 승인 (나, 아내, 큰 아들)
2010년 12월 23일 막내가 승인이 안되서 전화함. 이전에 거절된 (2008년) i-485에
모든 자료 (핑거와 사진)이 연결되어서 12월22일에 정리했다고 12월 27일이나
28일에 승인될것이라고 함.크리스마스 이브… Priority메일 3장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