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만장~)3순위거절 그후 2순위 재접수(~우여곡절~)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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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아빠 99.***.67.8 6395

    먼저 주님과 그동안 이곳에서 많은 조언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미국은 진짜 사서 고생, 돈 주고 고생하는 곳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30대에 준비한 것이 어느덧 40대 중반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 동안 정신적 고통, 금전적 손해와 고통, 언어소통문제, 구직의 어려움, 회사의 차별대우와 이용당한 일, 운전면허 문제, 아파도 병원에 제대로 못가는 현실, 사기당한 일, 강도당한 일, 누명쓴 일, 굶어가며 일했던 날들, 한국 가족, 친지, 전회사 상사분들이 돌아가셔도 못 가는 현실, 남몰래 흘린 수많은 눈물등…………
    한편으론 고통과 더불어 얻은 것도 많다고 생각됩니다. 주님을 알게되고 믿음을 가진 것, 고생이란 고생으로 인생이란 공부를 한국에 있을때보다 몇백배 더한 것, 아이들이 아무런 문제없이 자라준것 등등
    저보다도 많은 고통과 걱정, 괴로움을 갖고 계신 분들도 많다고 생각됩니다.
    보잘 것 없는 저의 진행상황이지만, 힘드신 분들께 조그마한 도움과 저와 같은 전철을 밟지 않으시기를 하는 마음으로 적어봅니다.

    – 1998년: 한국IMF이후로 기업들 구조조정.(대기업에 다니던 저는 40대 상사분들도 하나,둘 옷을 벗고, 줄과 빽이 없인 진급,성공에 한계가 있다는 생각, 아이들 미래에 대한 생각과 미국에 있던 형의 권유로, 형에게 합법적으로 미국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달라고 부탁… 파란만장한 삶의 시작)

    – 1999년 – 2000년: 형의 소개로 미 현지 브로커를 통해 주재원비자(L Visa) 진행.(미국으로 송금이외에도 한국직장까지 찾아와 진행을 위한 추가금액 요구…형말만 믿고 지불. 결국 시간과 돈만 날리고 사기당함: 브로커-황사장이란 사람임,당시 40대 후반 정도,LA인근거주.)

    – 2001년 초: 형이 다니던 회사에서 스폰서 해준다고 제의, 일단 관광비자로 입국하라고 함.

    – 2001년 중반: 본인 먼저 미국 입국 (와이프와 아이들은 911날 오다가…… 뉴스에 현재 날고 있는 비행기에 테러범들이 타고 있을수도…… 엄~~~청!!! 걱정했음. 반쯤 오다가 다행히 한국으로 회항, 며칠후 미국 입국) 

    – 2001년 말: 형이 다니던 회사로 영주권LC신청(3순위) 당시 속성(RIR?)로 했으면 금방나올 것을 형의 반대와 변호사의 비권유로 일반으로 신청(첫번째 변호사: 형의 소개)

    – 2001년 말: 변호사 권유로 관광비자 6개월 연장 및 승인(그 후 다른 분들께 문의한 바에 의하면 연장을 안했어야 하고, 신분변경으로 바로 했었어야 함)

    – 2002년 초: 변호사 권유로 E-2 Employee로 신분변경 신청. (학생으로 변경(911테러범이 학생신분 이었음)은 안 나온다고 변호사 고집, 당시 주변에 학생신분으로 변경하신 분들 모두 잘 나왔음)

    – 2002년 중반: E-2 Employee 신청에 대한 추가서류 요청(회사Tax Return,회사관련 서류일체, Photo,etc 약 20가지) 및 제출

    – 2002년 말: E-2 Employee 신분변경 거절(신청때와 추가서류 제출시 괜찮다고 하던 변호사는 책임회피)

    – 2002년 말: 바로 귀국(아이들은 비자가 만료되어 못가고, 몇달안에 돌아올 생각으로 친척집에 맡김 – 기러기 신세)
    한국경기가 계속 안 좋아 전에 다니던 대기업이 아닌 중소기업에서의 직장생활 그리고 가족에 대한 그리움……넘 힘든 하루,하루였음.

    – 2005년 말: 미국 재입국(3년만에 눈물의 가족상봉)

    – 2006년 초: 학생으로 신분변경 신청 및 승인

    – 2007년 말: 3순위 LC승인

    – 2008년 초: 어학원 이민국단속(이민국ICE조사로 Transfer못함…약2개월간…아찔했음…그 후 Transfer 허가 편지…휴~~)

    – 2008년 중반: 3순위 I-140 신청

    – 2008년 말: 3순위 I-140 추가서류요청 (PD이후의 회사의 Tax Return 전부, 회사관련 일부서류, 경력증명요구등등) :  갑작스런 회사 파산으로 제출시기 경과 미제출

    – 2009년 초: 3순위 I-140 거부 (회사파산,추가서류 미제출) 1번째 변호사(형 소개)와 거래 끝. 그동안의 모든 꿈이 물거품이 됨……..

    거의 8년간의 파란만장한 3순위 진행과 거부 그리고  끝, 그리고 우여곡절의 2순위로 다시 시작.

    – 2009년 초: 2순위 준비 및 광고, 그리고 학생신분에서 취업신분(H1B)변경 신청(프리미엄$1,000더): 2번째 변호사 선임(회사소개)

    – 2009년 4월말: 취업신분(H1B) 추가서류요청(회사 Tax Return, 회사관련 서류, Lease Agreement, Floor Plan, Photo, 관련 License 등등) : 2번째 변호사 추가서류 제출을 위한 추가금액 요구…황당했음…어쩔수 없이 추가금액 지불.(나중에 다른 변호사분과 상담해 보니 Form작성이 추가서류가 나오게 끔 작성되어졌다고 함)

    – 2009년 6월초: 취업(H1B)신분변경 승인, 2번째 변호사: 그전에 광고했던 Position에서 H-1B 승인된 Position으로 다시 광고해야 한다며 추가금액 또 요구. 또 한번 황당? 2순위 또다시 준비 및 2번째 광고시작.

    – 2009년 9월중순: 취업2순위 LC신청(학사+5년이상)

    – 2010년 4월중순: LC승인(2번째 변호사 계속적으로 추가금액 요구가 너무 의도적인것 같아 거래 끝냄)

    – 2010년 5월말: I-140,131,765,485 동시접수(네브라스카): 3번째 변호사 선임(예전에 상담했던 주변경험분들이 추천한 변호사중에서 결정)

    – 2010년 6월말: 핑거 및 I-140 추가서류요청(LC내용: 저의 말과 틀리게 지난번 2번째 변호사 맘대로 작성된 내용- 또 추가금액을 요구하기 위한 수법 같음……)

    – 2010년 7월말: I-140 추가서류제출 및 승인(3번째 변호사-접수2일만에 승인)

    – 2010년 8월말: I-485 추가서류요청(1. 미국내 학생신분 당시 모든 성적증명서 2.학생신분 당시 학비,생활비 자금출처, 한국에서 송금내역 일체)

    – 2010년 9월초: I-765 승인 및 EAD수령

    – 2010년 9월말: I-485 추가서류제출(전에 단속으로 폐교한 학교의 성적표 미제출 및 진술서로 대체)

    – 2010년 10월말: I-131 승인 및 AP수령

    – 2010년 11월말: 2달동안 계속 485 RFE Review……60일이후 변호사사무실(사무장님)께서 이민국에 확인 및 SR요청.

    – 2010년 12월초: SR 며칠후 I-485 승인(12/2/10) 및 Green Card수령(12/8/10)

    전에 학교단속,거부,추가서류등이 많아서 그런지 빠른 분보다 시간이 몇배이상 더 걸렸네요. 기다리는 동안 불면증에 이런저런 생각까지… 참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제 생각엔 이민신청은 첫단추가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저와 같이 처음에 잘못 끼워진 단추는 다음에 제대로 끼우는 데 정신적 고통, 엄청난 시간과 금전적 손실이 많다는 것을……
    저의 경우 수많은 신청과 5차례의 추가서류 준비 및 제출, 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에겐 정말 피말리는 시간들 이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이 변호사 선택과 본인의 철저한 준비 및 몇번의 본인이 확인이라 생각되네요. 가족소개, 회사소개로 전 주로 진행을 했지만, 결과는 모두다 좋지 않았습니다. 지금 시작하시는 분들은 꼭!!! 최근에 비슷한 경우에서 경험과 승인되신 주변분들이 추천하는 3분이상의 변호사님과 상담 후 본인이 직접 결정하시는게 좋다고 생각듭니다. 그리고, 저의 경우 가족,회사소개로 했던 변호사들은 처음에는 아무 문제없다고 하고, 추가서류나 거부되면 자기책임이 아니라고 하고, 돈이나 더 추가로 요구하구. 정말로 양심들이 좀……. 자신의 일같이 해 주신 분은 마지막 3번째 변호사분 한분(특히 한국 사무장님)밖에 없었던 것 같네요. 전에 변호사가 잘못한 일을 아무 요구도 없이, 책임감있게 처리해 주셨습니다.
    게다가 본인의 철저한 준비 및 몇번의 검토확인도 꼭 필요한거 같구요. 저는 거의 모든 서류를 이곳이나 이민국 싸이트에서 찾아 제가 직접 작성하고, 사무장님,변호사님께 검토확인 식으로 진행했던 것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다음에 참고자료들 올리겠습니다.)
    아무튼 3번째 변호사님과 특히 친형님같은 한국 사무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전에 어느 분의 글에서 미국에 그렇게 고생할거면 왜 왔냐고 하는 식의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 분들의 생각도 맞습니다.
    저도 역시 미국으로 오고 싶어하는 가족 친지, 친구 동료들에게는 저의 힘들었던 과정때문에 적극적으로 극구!!! 반대를 합니다.
    하지만, 어떤 이유이든 미국에 계시며 고생하시는 분들의 입장을 조금은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가족초청 뿐만아니라, 어느 분은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 투자이민(50만불/100만불)으로, 어떤 분은 1순위로, 또 어떤 분은 대학원 석사,박사로 NIW로, 아니면 2순위로 1-2년안에 받으시는 분도 많으시지만, 많은 한국분들은 주로 3순위로 진행 중인 걸로 압니다. 또 많은 다른 분들은 서류미비등으로 언제일지 모를 이민개혁안에 대한 하염없는 기다림속에서 많은 고통을 받으시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 모든 분들의 기다림의 기간(몇달에서 10년이상) 차이는 있지만 그 기다림에서 오는 고통은 본인들외에는 잘 모르실겁니다.
    그런 고통을 받고 왜 있냐? 한국으로 가라!고 하면 저 역시 10여년전으로만 되돌아 갈수만 있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귀국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러나, 그런 고통속에서도 각자 못 돌어갈 처지와 상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저의 경우도 한국에 40대 중반인 친구, 동료들과 연락하면 하나,둘 회사에서 정리되고, 새로 일자리 구하기가 힘든게 한국의 현실입니다. 미국도 경기가 안좋다고 하지만, 이제 조금 적응이 될려는데 다시 한국가서 다시 시작하기엔……게다가 유치원부터 이곳에서 자란 고등학생 애들이 한국에 가서 과연 잘 적응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도 앞섭니다.
    “잘난 영주권카드 한장이 뭔데?”하시지만, 없는 분들은 그 잘난 카드하나 때문에 수많은 고통속(취업의 어려움, 직장에서의 차별 및 이용, 본인 혹은 자녀의 학업문제, 여행의 제약, 운전면허문제, 주거문제, 금전적 어려움, 건강문제, 메디케이드혜택, 불안감, 우울증 등등)에서 지내고들 계십니다.
    이국만리 타향에서 서로 같은 민족끼리 “왜 왔냐?”,”한국으로 가라”하기 보다는
    서로 상대방을 이해해 주는 배려와 서로간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주님의 말씀처럼요……

    누추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모든 분들의 원하시는 바가 아무런 문제없이 꼭 이뤄지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영주권 승인의 기쁨도 잠시, 저의 어머니가 암이 재발되셨다네요. 그것도 폐암말기…… , 그동안의 불효를 어머니 남으신 생애동안이나마 효도와 많은 간절한 기도를 드릴까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많은 기도도 부탁드립니다.

    하나아빠 배상

    • 쉐비 71.***.172.132

      정말 고생 많으셨네요…. 우선 영주권 승인 축하드립니다. 저도 어머니가 한국에 계시는데 요즘 건강이 좋이 않으시다고 해서 걱정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애들 생각하자니 때려치고 돌아 갈 수 도 없고…. 저도 언젠가는 하나아버님처럼 좋은 날이 있으리라는 희망을 가져 봅니다. 어머님 병이 완치되시길 기원드립니다.

    • koo 129.***.17.243

      영주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상엔 어떤 우연도 없습니다. 그 어떤 상황이 벌어져도 항상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믿으실 줄 압니다. 위로 또한 그분이 주심을 믿습니다. 항상 승리하세요.

    • 하나아빠아자 71.***.245.237

      흐미..공중전에 수중전까지 다 치르셨네요..
      그러나, 인생에 대한 깊은 이해와, 주님을 알게 된것, 그리고 결국은 해 내신것을 축하드립니다.
      가슴이 짠해 집니다.

    • 7651 98.***.244.82

      하나아빠, 축하드립니다. 축하보다는, 만수무강 하세요.
      그러고 보니, 옛날 기억을 더듬어보니, 하나아빠 아이디 기억이 나는거 같습니다. 그때 한동안, ㅇ ㅇ 아빠가 대세였답니다.

      저도 요새, 한국에서 와서 E-2 비자로 바꿔서 미국에 자리잡을려고 하는 분들이 물어봅니다.

      이분들, 여기 사정을 몰라서 모두들 당합니다. 한국서, 군인, 경찰, 선생하시던분들 여기오시면, 하이에나 밥이죠. 요새 불경기라 매물이 많이 나오거든요, 싸게. 한 두달 케시어로, 베이커로, 세탁공장에서 캐쉬 받고 일하라고 한다음, 페이를 잘주죠. 그리고 나서, 슬슬 본색을 들어냅니다. 하나 인수하라고. 리얼터, 업자, 론 담당, 심지어 목사까지 다 달라붙어서. 제가 얘기를 해줘도, 몰라요. 그사람 본인만 모르고, 나머진 다 압니다.

      혹시, 요새 미국에 오신분들이나 올려고 하시는 분들은 원글님 말씀 새겨 들으세요.

    • EB2 173.***.168.191

      하나아빠님,
      축하드리고, 고생 많으셨네요. 그리고, 어머니 병환도 꼭 완치되도록 기도드립니다.
      글 읽으면서 남의 일 같지 않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한마디로 감동적이네요.
      하나아빠님 전에 댓글 많이 달아주신 분 맞죠? 그때도 댓글주신게 많은 도움이 되고,다른 변호사보다 낫다는 생각에 참 고마웠었는데…
      그리고, 추천해 주실만한 변호사와 조심해야할 변호사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그래야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EB3 12.***.97.65

      와.. 정말 인간 역정의 승리라고 밖엔 할 말이 없네요.
      드디어 그린카드 받으신 것 정말정말 축하드려요.
      저도 처음에 아는 사람 소개로 왔다가 한 3년간 개고생하고
      좋은 회사 취직해서 이제 그린카드 프로세스 들어간 초보입니다;
      앞으로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쭉쭉 잘 뻗어나가시길!!

    • 하나아빠 99.***.67.8

      댓글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쉐비님도 아무 문제없이 조속히 승인되시고, 어머님의 쾌유를 간절히 기원드립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도 원하시는 바가 이루어지시길 간절히 기원드리며,
      혹시 한국에서 영주권없이 미국 오고자 하시는 분들은 윗분들 말씀대로 잘 새겨 주셨으면 합니다.
      하지만, 어쩔수 없이 이곳 미국에서 영주권 진행하고 계신 분들은 힘든 기다림의 고통 속에서 조속히 원하시는 바가 이루어지시길 빕니다.
      “주님은 항상 여러분 안에 계십니다.”
      구약의 욥기처럼 고통의 시간이시지만, 주님은 여러분을 절대 버리시지 않습니다.
      “꿈은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EB2님의 추천변호사와 비추천변호사를 알려달라고 하셨는데, 원글에 쓸까하다가 광고성 글 같아 안 썼습니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필요하신 분께 도움이 될 것 같아 올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LA지역입니다)
      제가 상담했던 변호사: 김영옥변호사, 데렌실버 변호사, 김준서 변호사, 다끼 변호사, 데이빗 김 변호사 등등 수많은 변호사와 상담했었습니다.
      그 중에 저는 마지막 3번째 변호사로 데렌실버 변호사와 마뉴엘 임 사무장님과 같이 일을 진행했었습니다. 선택한 이유는 데렌실버 변호사가 전에 이민국출신이라는 점과 임사무장님의 일처리가 꼼꼼하신 것 같아 중간에 다시 변경 선택했고, 그동안의 일처리에 저는 대만족하며, 끝까지 성심성의것 해주셨습니다. 그 당시 2번째 변호사와 끝낸 것이 천만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비추천 변호사: 마xx 브룩 변호사(현xx 사무장), 크xxx 리(여 변호사)
      제 생각에 변호사 결정시 주의사항.
      1. 변호사비를 초반에 너무 요구하는 경우, 승인 전에 완불을 요구하는 경우는 조심해야 할 것 같구요.
      2. RFE에 대한 추가비용을 요구하는 경우, 기타비용을 청구하는 지 꼭 확인하셔야 될 것 같구요.
      3. 변호사사무실의 힘든 케이스 승인 받은 경우가 있는지, 거부된 케이스가 있는지,
      4. 사무장이나 밑에 실무자가 꼼꼼한 성격인지… 대부분 변호사사무실 경우 실무자나 사무장이 작성, 변호사는 검토, 확인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5. 무조건 100%나온다고 주장하는 변호사
      두서없는 글 그냥 참고하시고…

      의미있는 성탄절이 되시고, 사랑이 가득한 연말이 되시길…

      하나아빠 배상

    • H1b 125.***.6.3

      저 크xxx 리(여 변호사) 에게 이번 비자 했는데
      추가서류 나왔고 좀 오래걸렸고 추가비용은.. 사장님이 냈는가??
      갑자기 막 의심이 들면서 좀.. 찜찜해지네요 ㅜㅠ

    • 감동 208.***.220.114

      정말 감동입니다.. 그동안 맘 고생도 많으 셨겠지만, 이제 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삶의 이해의 폭이 넓으신 분 같아 존경합니다..

    • 동쪽 173.***.18.246

      저도 최근에 영주권을 받았습니다.
      이리저리 비자를 바꾸었고 연장했고 영주권 신청도 거절당해서 다시 신청하고… 등등 나름대로 고생을 했다고 생각을 했는데 원글님에 비하면 암것도 아니네요.

      매일 발목을 잡고 있던 그간의 맘속의 부담감을 이해할 만 합니다.

      고생 많이 하였네요. 이제 열심히 일하시고 이곳에서 승리하십시요.

    • 우와 74.***.157.162

      이거 완전 영화STORY네요
      그동안 고생하신 사연들이 가슴속으로 느껴짐니다.
      영주권이 있어도 바뀌는 삶은 그다지 크지 않지만 미국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필수 선택입니다.
      건승하시고 아직 못받으신 모든 분들께도 좋은 소식있으리라 응원하겠습니다.

    • 가슴이 143.***.226.63

      아픕니다… 참 서러운 모습을 만들었던 사기꾼.미국 행정담당들 분복대로 벌을 받지 않을까 합니다. 이 세상이던 저 세상이던.

      이제 남은 인생 가족을 위해 할만큼 하셨으니 본인을 위해서 즐겁게 하고 싶은 것 하고 사시길…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