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Entry Permit – 서류 준비 & 여행 사유

  • #493873
    John 74.***.103.242 2415

    Re-Entry Permit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현재 영주권자 인데요, 한국에서 교수직을 offer 받아서 2011년 봄학기부터 한국에 가 있을 예정입니다.
    현재 계획으로는, 최소 2년 정도 한국에서 교수직을 하게 될 예정입니다.
    한국에는 저 혼자 가고 가족은 이곳 미국에 남아있을 예정입니다.
    6개월에 한번 정도는 미국에 들어오는 것이 좋다고 들었고, 또 가족이 미국에 있기 때문에 여름 방학과 겨울 방학때 미국이 들어올 생각입니다.
    방학때에 들어온다면 매번 한국에 있는 기간이 6개월 미만이지만, 그래도 혹시나 해서 Re-Entry Permit을 신청할까 합니다.
    제가 궁금한 점은,

    1. Re-Entry Permit을 신청할 때에 변호사를 통해서 해야할 정도로 서류작성이 까다롭나요, 아니면 개인이 충분히 작성해서 접수할 수 있나요?

    2. 여행 사유란에, ‘한국에서 교수직 수행’ 이라고 적어도 되는지요?  한국에서 일한다는 것을 적으면 좋지 않다는 얘기도 들어서요.  ‘한국에서 2년 정도 교수직을 수행할 예정이지만, 그 후에는 가족이 있는 미국에서 다시 살것이다.’ 라고 하는 것이 문제가 될 까요?

    그럼,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지난해 129.***.173.174

      1. 혼자 하셔도 됩니다.
      2. 영주권 박탈 제1사유가 취업으로 인한 해외출국입니다. 아무리 가족들이 미국에 거주한다고 미국이외의 국가에서 취업을 위해 출국한다고 하면 그대로 영주권을 뺏깁니다. 개인사정으로 출국한다고 한줄만 적으셔도 재입국허가서는 쉽게 나옵니다.

    • 사유 99.***.26.49

      저도 이번에 한국에 일자리를 잡아 귀국합니다.
      영주권이 아까워 재입국허가서를 신청했지요…어떻게 될지 모르니까요.
      저도 사유를 뭘로 적어야 하나 좀 뒤져봤는데, 솔직하게 쓰라더군요.
      한국에 일자리가 있어 가는 경우는 temporary job in Korea 이 정도면 무난하다고 해서 그렇게 적었습니다.
      미국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의도만 보여주면 되니까요.

      뭐 임시직은 아니지만 누가 압니까 1년정도 하다가 도저히 못하겠으면 돌아올수도 있는거고…
      그래서 위와 같이 써도 거짓말은 아니지요. 일자리 때문인걸 굳이 숨길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