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7년 대란때 140/485 동시접수한 3순위 간호사입니다.
03년 겨울에 미국에 와, 한학기 ESL에 있다가 학교로 들어가 2년 반만에 간호학과를 졸업을 했습니다(조기졸업 프로그램으로 들어가 다른사람보다 한학기 일찍졸업했지요.)
07년 2월 부터 OPT로 일을 하다가 07년 대란때 영주권을 넣고 지금껏 EAD를 갱신하면서 스폰서 병원에서 4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즉, 이제는 다른 합법 체류신분- 비이민 비자는 없다는 거죠.
그 이야기는 만의 하나 영주권이 디나이 되면 바로 불체가 된다는 건데…
140은 08년 12월에 승인이 되었거든요.
혹 485가 디나이되는 경우도 있는지…
직원은 2000명이 넘는 큰 병원인데… 그런 사례가 있었는지 궁금한 생각이 드네요.
사실, 한편으로는 만의 하나 거절 되면 어찌해야하나…라는 막연한 불안감도 있었지만 설마 거절 되겠냐..하는 생각도 많이 하거든요.
주위에선 당연히 기다리기만 하면 영주권은 나오는걸로 이야기를 해주구요.
추운 날씨에 밖에 내리는 눈을 보니까 그런 생각이 들길래 써봤습니다.
언제가 되던, 기다리면 나오겠죠? 그렇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