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초보입니다. 도와 주세요. Please

  • #493723
    67.***.239.204 2320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의견을 들어 보고 싶어 글 올립니다.
    먼저 제 소개 하자면, 미국생활 한지 9년 됬구요. 2006 년 에 Degree of Master 취득했습니다. 2006 년 부터 State (Transportation Department) 에서 Civil Engineer 로 4년 근무 하고 있구요. Professional group (KSEA) member 이구요. Local 에서 실시하는 High school science competetion 에서 감독관 및 채점관 으로 (volunteer) 한 번 활동 했습니다.

    제가 소속된 회사에서는 sponsor 가 안되구요. 지금 사기업으로 옮겨 영주권을 받아야 할지 아니면 초라하지만 제 경력과 학위증 만으로 감히 혼자 process 를 할수 있을지 고민 중입니다.

    답변 해 주시면 정말 감사 하구요. 아시는 변호사님 계시면 아래 이메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junki.jung@gmail.com
    좋은 주말 보내세요.

    • 198.***.210.230

      이런 웹상에서 차라리 조언을 들으시는게 더 객관적일지도 모릅니다.
      제 친구는 님보다 못하는 자격에 변호사가 1순위 가능하다고(제 생각에 2순위도 힘들것 같았는데) 해서 계속 진행하다가 돈은 다 주고, 결국 디나이 되더군요. 그렇다고 돈 돌려주는것도 아니구요. 결국 그 친구 한국 갔습니다.

    • zz 67.***.16.223

      제 생각으로는 사기업으로 옮겨 H1B로, 또는 H1B와 동시에 영주권 진행을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님께서 말씀하시는 KSEA회원인것과 Science competition 감독관, 채점관은 경력으로 할만한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EB2 NIW에 관심이 있으신것 같은데…별로 가능성은 없어보입니다. 학회 논문도 있어야하고….
      일단 취업할 회사를 찾으시는것이 우선일것 같습니다.

    • 67.***.239.204

      댓글 정말 감사 합니다.
      저도 내심 제 경력은 내 세울만 한게 안된거 같은데, 그냥 막연한 기대에 조언 부탁 한겁니다. ㅋㅋ 너무 감사하구요. 어느 길을 가야 할지 점점 분명해 지는것 같습니다. 다른 고수님 들도 답글 부탁합니다. 모두들 좋은 주말 , Thanksgiving holiday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