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순위 승인 -web 말고 편지(메일)로 알게 됨

  • #493623
    어려워 74.***.60.143 2218

    pd 2004. 8월 입니다.

    문호가 열렸던 9월 1일(2010년)에 작은 아들(15세)과 부부가 승인되고,
    작은 아들은 9월 8일 영주권카드도 받았었는데,
    불행히도 큰아들(18세 , 대학1학년)이 아무 소식이 없었습니다.
    학자금 문제로 지난 2개월 보름의 기간이 지난 6년 보다 긴 때였습니다.
    그래서
    이민국에 전화 수차례, 이메일 2 번, 상원의원 편지하기 등 …
    별 효과도 없다고 느끼며 절망의 나날 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윤변호사님이 승인메일을 email 하시며 전화를 주셨습니다.
    Web에는 변화가 없구요(아직도 이니셜리뷰), e mail도 오지 않았고, 승인편지도 전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컴퓨터가 만능은 아닌 모양입니다.
    감사합니다.
    • 영주권 70.***.13.22

      축하드립니다.

      올해 좋은 일이 다 일어났네요^^ 내년에도 기쁜 일들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

    • 어려워 74.***.60.143

      답글 감사합니다.

      기다리는 모든 분들께 기쁜 소식들이 있게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