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94 미국내 연장

  • #493270
    이민 174.***.103.71 2337

    안녕하세요.
    제 취업 비자는 내년 6월까지인데
    작년에 한국에 다녀오면서
    여권이 이번 11월18일까지라서
    i-94를 올해 11월18일까지 주었습니다.
    한국이나 다른나라 건너갈 여건이 안되어서
    알아보니

    JFK공항 CBP에서 해준다는 얘기도 있고.
    가까운 공항 CBP가니까
    300불주고 Form I-539작성하라고하고…ㅡㅡ;

    정안되면 그냥 그 폼을 보낼 생각인데.

    제가 곧 12월에 시민권자와 결혼을 합니다.
    같은 교회에서 한 3년여동안 알고지낸 사이니까 신분때문은 아니구요…^^;;

    동생말이
    불체자도 시민권자와 결혼하면 문제없이 영주권 받는 판국에
    왜 돈 들여가면서 i-94를 연장하냐고(비자는 내년 6월까지니까 완전불법도 아니라고)
    그러는데,

    전 왠만하면 제대로 법을 지키면서 합법적으로 살고싶거든요.

    만약 혼인신고를 11월 18일 전에하면
    i-94 만기와 상관없어질까요?

    작은 종이하나가지고 이렇게 머리아플줄 몰랐네요…

    • 당일 71.***.128.82

      저가 비행기로 캐나다 당일치기 여행 추천합니다.
      날짜 잘 잡으면 의외로 싸더군오ㅛ..

    • 이민 174.***.103.71

      비행기로 당일날 갔다와도 되나요?

    • 배우는이 76.***.98.58

      그거 꼭 다시 갱신 하셔야 합니다.
      비자기간이 내년 6월이라도 I-94가 금년 11월이라면 11월이 체류 만기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꼭 I-94의 기간이 비자기간과 동일한지 확인해야 한다는 겁니다.
      버펄로로 가셔서 (미국내에서 비행기 훨씬 쌉니다. ㅎㅎ) 1일 렌트카 해서 나이아가라 캐나다쪽에서 관광하시고 다음날 입국하시면서 다시 받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괜히 몇백불 아끼신다고 그려셨다가 본의 아니게 불체 되면 나중에 골치아퍼집니다.

    • hindol 66.***.148.178

      제가 I-94를 분실한 상태에서 지난 여름에 가족들과 함께 캐나다쪽 나이가라폭포에 갔다가 돌아오는길에 출입국에서 걸렸었습니다. H-1b 비자 만료가 2달 정도 남겨 둔 시점이라 조금 불안했었지요. 온 가족과 한국에서 방문중인 친척들까지 모두 내려 사무실에서 몇 시간을 기다려야 했었습니다. 그 동안 저의 신분에 관해 조사를 한듯 하였습니다. 오랜 시간 기다리게 한 후 불러서 가보니 I-94를 다시 발급 받아야 한다고 하더군요. 정확한 금액은 기억이 나지 않았는데 몇 십불 주고 그자리에서 바로 발급받아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