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1년간 2만2500명 e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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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oo51231 72.***.136.102 2234

    그래도 아래글을 보니깐 내년8말까지는 2005년 12월 31일까지 가겠죠?
    ….

    (워싱턴)

    1년간 2만 2500명 감소 불구 4만 대기
    2005년 1만 2500명, 2006년 1만 7천명

    *취업 3순위 숙련공 미국내 영주권 대기자(이민국)
    구분 09년 8월 28일 10년 10월 1일 증감
    합계 62,840 40,429 -22,411
    2000년 이전 390 53 -337
    2001년 3,993 837 -3,156
    2002년 2,075 497 -1,578
    2003년 4,769 667 -4,102
    2004년 6,370 1,283 -5,087
    2005년 14,678 12,403 -2,275
    2006년 20,215 16,987 -3,228
    2007년 9,932 7,702 -2,230

    취업이민 3순위 숙련공 영주권 대기자들 가운데 2003년과 2004년 접수자들이 지난 한해 4~5000명씩 그린카드를 받았으나 아직도 4만명 이나 대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05년도 접수자들은 1만 2500명, 2006년도는 1만 7000명, 2007년은 7700명 등 3만 7000명이나 대기하고 있어 이들이 모두 영주권을 받기 까지는 2년이상 걸릴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미 이민서비스국(USCIS)이 10월 1일자로 엎데이트한 취업이민 영주권 대기자 현황에 따르면 취업 숙련공 신청자중에서 한국 등 일반 국가 출신들은 현재 4만 429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8월말 첫 발표때의 6만 2840명에서 1년여 동안 2만 2411명이 줄어든 것이다.

    이들 2만 2411명 가운데 대다수는 영주권을 받았기 때문에 줄어든 것이고 상당수는 기각 또는 취소, 철회 등으로 중도 포기한 대기자들인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한국 등 일반국가 출신으로 미국에서 수속중인 취업 숙련공 신청자들은 한달 평균 1500명 정도 그린카드를 받은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취업 숙련공 대기자들을 이민수속을 시작한 접수연도, 즉 프라이오리티 데이트 별로 보면 2002년 까지의 접수자들은 1500명도 남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주권 문호가 현재 2005년 1월까지 풀렸기 때문에 오래된 접수자들은 개별 사정으로 추가 대기
    해야 하는 사람들만 남고 대부분 수속완료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2003년 접수자들은 지난해 4800명에서 현재는 670명으로 1년동안 4100명 줄었다.

    2004년 접수자들은 지난해 6400명에서 현재는 1300명으로 1년간 5100명이나 줄어 들어 가장 많이 감소했다.

    비자블러틴 영주권 문호가 11월에 2005년 1월 22일까지 풀려 있기 때문에 2003년과 2004년에 이민수속을 시작한 숙련공 신청자들이 가장 많이 영주권 수속을 마치고 그중 대부분은 그린 카드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영주권 문호가 아직 풀리지 않은 2005년 1월 이후 접수자들은 더 많은 숫자들이 대기하고 있어 느림보 걸음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10월 1일 현재 2005년 접수자들은 1만 2400여명이 대기하고 있고 2006년 접수자들은 1만 7000명이나 계류돼 있다.

    그리고 영주권 대란때까지 접수한 2007년 접수자들은 7700명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때문에 2005년에서 2007년 사이의 접수자들이 3만 7000여명에 달해 이들이 모두 처리받는데
    에는 2년 이상 걸릴 것으로 계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