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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여기 썼습니다.
https://www.workingus.com/v2/gnu/bbs/board.php?bo_table=visa&wr_id=220285
오늘 로여가 certified 9089 받았다는군요. 어필이 오래 걸릴 줄 알았는데, 금방 처리되었습니다.
DEC 07: 수속 시작. 로여와 페이퍼웍. 광고 준비.
JAN 08: 회사에서 대량 layoff. 따라서 6개월 기다려야함. –;
JUL 08: PERM Filed그 사이 Fragoman 사태가 나며 audit이 강화됨. 경기가 나빠지며 더더욱 강화됨.
바로 두 달 전만 해도 몇 주에서 길면 한두달에 승인이 되었음. 타이밍 기가막힘.APR 09: Audit notice received. 아니나 다를까.
AUG 10: PERM denied. 날 너무 미워해. 2년 넘게 기다렸는데.거
부사유: 광고에 job description이 구체적이 않았다. 로여에 의하면 그런 requirement는 존재하지 않는다고함.
어필하거나 새로 파일하거나 고르라고… 약 3초 생각 후에 어필 결정. (사실은 3시간) 새로 광고내고 시작하면 요즘같은 때에
사람들이 구름같이 몰려들텐데, 그거 감당하기 힘들 것 같아서.SEP 10: Appeal filed. 이 때는 거의 초월했음.
OCT 10: 난데없이 approve됐다고.Appeal에서 빨리 결정난 것은, standard appeal이 아니라 케이스를 잘 만들어서 government error로 한 것이 아닐까 생각이 되옵니다.
앞으로 140/485에는 또 어떠한 모험이 펼쳐질지 참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