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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간 사이트에서 도움 많이 받았는데 영주권 받고 한달이 지난 지금에서야 공유 올립니다. 사실 변호사도 개인적으로 친분이있어 무조건 믿고 맡긴 상태였고 주소도 아는 동생집으로 해두었기에 정확한 날짜도 없고 심지어 케이스 넘버도 모르기에 대략적인 것만 적어드립니다. 시간이 지나고 보니 몰랐던게 맘은 더 편했던 것 같아요…아니었으면 매일 이민국사이트만 눈이 퀭~해서 봤을듯…-_-;;
2009년 5월쯤 광고 문구만들기 시작…LC시작
2010년 3월 8일 perm approval
완벽한 서류 작성하고 게으름 부리느라 …
5월 18일 모든 서류 mail out
6월 23일 핑거프린트
8월 4일 I-140승인
8월 6일 노동허가증 픽업(그 전에 왔을듯…동생에게 이날 픽업)여행허가서도 승인 났다는데 아직도 픽업 못하고 있는중…-_-;;
8월 20일 485승인 웰컴 노티스
8월 24일 카드 mail out동생놈이 장난치는 바람에 9월 10일즘 픽업
한 1년 3개월 걸린거 같애요. 다들 운이 좋았다고 하네요. 큰 추가서류 요청없이 그냥 빠르지도 늦지도 않게 무난히 진행되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힘내시고 승인 바이러스 담뿍 받아가세요^^
참, 전 뉴욕살고 택사스 서비스 센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