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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상황이 EB3 485 pending 입니다. PD는 2005년 12 월이구요.
몇년전에 결혼 하고 얼마전에 출산과 육아 때분에 그동안 다니던 회사는 그만 두었구요. 스폰서 회사에서 H1 받은거 아니라서 굳이 계속 일하지 않아도 괜찮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동안 EAD 카드도 계속 리뉴얼 하였구요.현재 캘리에 살고 있는데 남편 일 때문에 다음달에 동부로 이사갈 계획입니다. 그럼 제 케이스는 텍사스로 이전 되겠지요. 상황이 좀 복잡해 지므로 남편(영주권 1.5세)이 자기가 안그래도 시민권 신청 하려고 했는데 신청해서 받고 바로 배우자 영주권으로 들어 가자고 하네요.
근데 요새 보니까 영주권자 배우자도 영주권 수령이 제법 빨아진거 같아요. 이사도 가야 하고 해서 기존 485 신청해 놓은거 두고 배우자영주권으로 다시 하는게 좋을까요? 그동안 기다린 세월이 아까워서 계속 기다리고 있었는데….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