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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D : 2004년 7월
– RD : 2007년 8월
– 지역 : 네브라스카
– 2007년 8월 대란 접수
– LC 승인 : 2008년 5월
– I -140 승인 : 2009년 3월
– LUD 변화 : 485 접수하고 보충 서류 한번 있었음.
지난 주말에도 변경없었씀.제 PD 가 9월에 열리게 되어 그동안 마음 졸여가며
기다리고 있었던 차에 어제 저녁에 제 e-Mail로 USCIS 로부터
메일이 도착 되어 마음 졸여가며 열어 보았는데1. 가족들 Receipt Number 별로 (아내와 아이1) 모두
Case Status : Decision 이라는 메일을 드디어 저도 받았네요..2. 그리고 하루 지난 오늘 아침에 다시 e-Mail 로
Case Status: Card/ Document Production의 메일을 받아보고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사실 한달 전..
이민 생활에 하루하루 정신이 없다보니
EAD 카드 만료가 10개월이 지난 시점을 확인하게되어
부랴부랴 Renew 신청을 했꼬이민국 서류에 Renew Fee 를 내지 않아도 될 케이스라는
정보를 확인하고, Check 없이 가족들 EAD Renew 서류를 보냈는데
Reject되어 되돌아 온 겁니다.. ㅡ.ㅡ;;;;
사유는 Fee 가 없다는 거였구요..
Fee 와 함께 다시 접수하라는 거였습니다.변호사에게 물어보니 Fee 내지 않는 케이스가 맞다고 확인한 다음
두번째는 조그마한 메모지에다가
“나같은 경우엔 Renew Fee 를 내지 않아도 된다고
되어있는데 웬말이냐..? 잘 체컵해줘라.. 플리즈….”
이렇게 적어서 다시 Fee 없이 서류를 보냈더니
똑같은 사유로 Reject 되어 되돌아왔더군요… ㅠ.ㅠ혹여나 PD에 겨우 진입한 485에 지장이 있진 않을까 무지 걱정을 하면서
3번째 보낼땐 하는 수없이 체크 3장을 따로따로 $340.00씩
만들어서 보냈더니은행에서 바로 빠져나가고
Receipt 이 날라오고
핑거프린트 날짜 잡아서 다시 메일 하겠다고
지난 주에 연락을 받고 기다리던 중…어제 저녁과 오늘 아침에 485 승인 메일을 접하게 되어
어리둥절 하기도 하고 꿈이 아닌가 하고 있씁니다…미국 온지 12년만에 정말로 우여곡절 끝에
이런 행운을 받게 됩니다…이 사이트에서 많은 도움을 받다보니
조급한 마음도 없이 느긋함 가지고 지내다 보니
지칠즈음 되니 이런 행운의 주인공이 되기도 하는군요..그동안 조급하지는 않았지만
저보다 조금 늦으신 2004년 10월 PD 분들의 승인 소식에
조금 마음이 급해지긴 했습니다만감사할 따름입니다..
모든 분들 승인 바이러스 듬뿍 전해ㅤㅈㅕㅅ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몇가지… 궁굼한 내용에 답좀부탁드립니다.
1. EAD 핑거하라는 노티스가 조만간에 도착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2. 485 승인후 취해야 할 사항들 무엇부터 해야 할지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