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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h4 비자 발급관련 궁금한 것이 있어서 질문드려요.저는 지금 f1 가지고 대학원 공부 하고 있구요
석사 마지막 학기고, 같은 학교 다른과에 박사지원 중입니다.
아직 결과가 안나와서.. 근데, 붙는다고 해도 아마 첫학기는 펀드를 안 줄것 같아서.. h4면 레지던트로 등록금 낼수 있다고 해서.. 바꾸려고 생각중입니다. 떨어진다고 해도 h4로 바꿔야 하구요.
저 나름대로 찾아본 결과, 한국방문을 하게되면, 필요한 서류 가지고서 대사관 가서 받으면 될 줄 알았는데.. 남편은 미리 미국에서 승인신청해야하고.. 그것도 3개월가량 걸린다고 하네요. 남편은 지난5월에 h1b 승인받고, 7월에 한국가서 스탬핑 하고 왔거든요.
저는 이번 연말에 한국방문하고 비자바꿔와야지.. 생각하고 있었구요.
제 생각엔, 저희 남편이 하는 얘긴, 미국에서 신분변경하는 것을 얘기하는거 같은데.. 지난번 h1b신청할때, 저는 같이 안했기 때문에, 자기 보스가 너 신청하는 돈도 내줘야 하고.. 암튼 뭐 저도 승인서를 받아야 한다고 하네요.그냥, f1으로 있다가, 한국가서 h4로 간단하게 변경이 되는 것이 아닌가요?
주변에 보면, f1가지고 있다가 학업끝나고 f2로 바꾸는 분들은 한국가서 쉽게 하시던데..
저도 그렇게 하면 되는지 궁금하네요.
미리 미국에서 승인을 받아서 가져가야 하는건지..
남편 얘기론, 제가 하는 말은 단순한 비자 issue이지 승인이 아니라고 하네요.참, 남편 h비자는 1년짜리로, 내년 6월에 만료됩니다. 현재 남편이 포닥으로 일하고 있고, 저희가 지금 영주권을 위해 서류 준비, 곧 파일링 할껀데, 만약 내년 6월까지 영주권이 안나오면 h비자 연장을 해야할것 같은데.. 이경우, 제 h4 비자가 나올 수 있을까요?
죄송하지만 잘 아시는 분들 조언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