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순위 승인- 끝까지 속썩이는 이민국

  • #492167
    어려워 74.***.60.143 2299

    2004 8월 군번 제대할려다가 가족과 같이 제대하기 위해 잠시 대기합니다.
    4가족중 영주권이 급히 필요한 큰애(올해 대학 입학)만 빼고 3명 승인입니다.
    – 끝까지 속썩이는 이민국 입니다.

    텍사스 이구요
    참고로 485 LUD변화는 10/13/07, 10/15/07, 10/22/07, 10/23/07, 1/09/08, 1/10/08, 1/31/08, 2/1/08, 6/29/10,  9/1/10 입니다.

    H 1 비자로 4개회사를 옮겨다니고,
    eb2 LC나온것 포기하고(변호사왈 스폰서 재정이 약해서 위험하대서)
    삼순위로 485 진행하여 AC 21로 회사 옮기고 3번째 회사에 근무중인 상태로
    1개월전 EAD연장신청($340)한 상태였습니다. – 변호사 다섯분째 였구요…

    대충 소설이 그려지시나요. 아들이 남아서 아직 다 끝난 건 아닙니다만, 아뭏튼
    회상에 잠기게 되는 하루였습니다.

    이 글 읽으시는 영주권대기자님들 힘내세요.
    어려워도 시간이 가면 해결된다던 미국에 첫발 디딘 2001년에 듣던 말이 생각납니다.
    감사합니다.

    • Atlanta LC 69.***.101.6

      축하드립니다. LC로 2년반동안 마음 고생한것도 너무 힘들었는데 3순위분들은 정말 득도하셨다는걸 실감합니다.

    • 어려워 74.***.60.143

      답글 감사합니다.
      님께도 좋은 소식이 빨리 전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