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EB2진행중인데 NIW도 같이 진행하려 했었습니다… 저의 경우는 뭘 물어보면 12시간안에 답을 받았었습니다. 권위적이지 않습니다. 케이스 많은 것 같습니다. 제가 그냥 전화했을때 바로 통화된적은 한 50% 정도.. 메세지 남기면 한두시간안에 통화했습니다. 일에 대해 잘 아십니다 (뭐 변호사니까 당연하지만..). 문제가 좀 있는 케이스였는데, 빠져나갈수 있는 구명을 잘 찾아줬습니다. 안 좋은점은 (중국) 변호사들에 비해 비쌉니다 그리고 initial interview시 돈(100불) 내야 합니다 그래서 전 한시간 반넘게 통화했습니다 (돈냈으니까). 한 10분의 변호사들과 통화해 보시면, 대충 2~3분으로 추려집니다. 그런 분들은 (가격이나 서비스나) 비슷비슷한것 같습니다. 제가 통화한 10분중 딱 2명만 레주메에 써있는 것 이상의 것을 제가 물어봤습니다. 제 지인은 제가 통화한 변호사와 똑같이 통화했는데, 맨 마지막에 남은 변호사(3명)는 같았는데, 제 지인은 다른 분 선택했습니다. 많은 분들고 이야기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이야기지만 영주권 filing fee 나 legal fee나 너무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왜 485 filing fee가 1010불이나 되야 합니까!!!!푸념이있습니다. 좋은 쇼핑(?)하세요
저는 시애틀에 있으면서 뉴욕에 계신 장 변호사님과 일을 진행 했으나, 거리나, 시간의 벽을 전혀 느낄 수 없을 만큼 신속하고 정확하게 잘 해 주셨읍니다. individual case에 맞추어서 일도 잘 하시지만, 인간적으로도 너무나 좋으십니다. 비싼 수임료가 결코 아깝지 않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