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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8월 15일에 마감이라 5월에 리뉴 신청을 해야하는데 마침 돈 340불이 없어 미루다
5월 말일에 메일 보냈습니다. 지난 번 거의 한달만에 나와서 이번에도 그런줄 알았지요.
그런데, 보내고 나서 EAD 늦게 진행되서 모두들 난리더군요.
유급휴가 신청하고 Expedite 신청해서 정말 기적적으로 일할 날짜 잡았습니다.
지금까지를 요약하면…5월 말일 : 우편접수 (Priority Mail)
6월 1일 : RD
6월 8일: ND
감감무소식
8월 13일: 73일째 되지만 과감히 Expedite 팩스로 신청
내용은 늦게 나오면 나 짤릴지도 모른다. 여기온지 9년이다. 자식들 먹여 살려야 하고,
모기지도 내야 한다. 다음엔 일찍 보낼테니 이번엔 어떻게 좀 빨리 주면 안되니….
8월 15일: EAD expire
8월 17일: 13일에 팩스 받았고, 내 케이스 Expedite review 들어간다고 편지 옴.
8월 14일 부터 8월 22일까지 유급 휴가
8월 20일: 카드 오더한다고 업데이트
그리고 오늘 8월 23일: 카드는 안왔지만 업데이트 내용보고 과감히 출근.모두들 무사히 영주권 받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