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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9월 문호를 보면서 다시 한번 희망을 느낍니다.
이대로라면…, 다음달이면 저도 문호안에 들지 않을까 하고요..
PD는 2005년 3월 25일이구요
이미 인터뷰는 지난 2009년에 끝났고요
심사관이 착각을 했는 지 문호가 열리지도 않았을 때인데
바로 영주권을 보내주겠다고 했었드랬어요.
그런데.., 역시 영주권을 받지는 못했지요.. ㅠ ㅠ
아마도 사전승인 된 것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답니다.제 질문은..,
저의 EAD가 이번 11월 중순이면 만료되거든요..
9월 중순이면 10월 문호 발표가 나오니 그때까지 기다렸다가
10월 문호에 들면 갱신하지 말고(영주권을 받을 줄 믿고 ^ ^)
안들면 그때 갱신할까… 하고 고민 중입니다.님들 생각은 어떠세요????
340불 또 써야하니까 돈도 아깝고,,,
아무래도 바보같은 짓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