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순위가 되야 일단 승인기대를 할수 있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2003년 PD인 분들의 승인 소식이 들리는걸 봐서는 우선순위에 들었다고 그렇게 좋아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 EB3 2005.1.30입니다. 2008년에도 잠깐 순위에 들었다가 2년째 뒤로 밀리고 아마 다음달 쯤에 순위권에 들겠지만 그것이 다음달에 영주권 승인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전 그냥 잊고 지냅니다. 되면 되고 안되면 안되고 떠나라면 떠날려고 합니다. 어쩌면 2002년 아니 2001년 순위분들중에도 아직 영주권 못받은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죠…그분들 보면 정말 미국이란 나라….답이 안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