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어제 부로 7월 27일에 승인된 영주권 카드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현재 있는 회사가 너무 과도하게 업무를 시키는 관계로 정말 인내심의 한계를 느껴서 그만 두고 싶습니다. 지난 달 한달 내내 3시간 씩 밖에 못자고 주말도 평일과 같이 일했습니다. 이번 달부터 올해 말까지 이런 상황이 지속될 것 같다고 하는게 도저히 견딜 수가 없내요. 다들 6개월은 지내야 한다고 하던데… 지금 직장에서 사실 prevailing wage보다도 적게 받고 있기 때문에 6개월 지낸다고 해서 큰 의미가 있을 것 같지도 않네요.
이런 회사, 그냥 그만 두면 나중에 큰 문제가 생길까요? 다른 직장을 알아볼 시간조차 나지 않고 지금은 좀 쉬고 싶은 생각만 드네요. 여러분의 조언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