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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순위이고, 485 pending 중이고,
기다리다 기다리다 이제 곧 문호가 열릴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작년 봄에 F1으로 유학온 와이프를 만나 결혼했고요, (와이프는 계속 F1 유지하고 있고요)
다음달 문호가 열리면, 와이프 서류를 일단 넣어야 할지, 아님 제 것이라도 먼저 받고 나서 천천히 와이프건을 진행할지 잘 모르겠네요..
와이프는 저라도 먼저 받고 본인은 천천히 받겠다고 하고(본인때문에 제 것이 영향받는게 싫어서), 저는 영주권이 얼마나 힘든 과정임을 알기에 조금이라도 기회 있을때, 같이 해주고 싶은데.
근데, 와이프 서류를 넣게되면, 아무래도 제 서류에 영향이 있겠죠?
얼마나, 어떻게 영향이 있을지, 그래서 또 얼마나 기다려야 할지..
저라도 먼저 받을지, 와이프건도 넣을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