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디씨 ILG 이민변호사와 일을 맡기고 있습니다.
벌써 7년째입니다.
H-1B에서부터 시작하여 2번 트렌스퍼, 그리고 워킹퍼밋까지…
그리고 영주권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글랜 워셔타인 변호사는 아니고요… 그분은 잘 모릅니다. http://www.immigrationgroup.com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일본계 여자 변호사 유리카라는 분과 7년과 일하고 있습니다.
친절하고 무엇보다 정직하다는 느낌이듭니다.
하지만 한국 변호사들처럼 일에 있어서…
나쁜 융통성은 없습니다. 가끔 답답하고 느리다고 생각되지만…
그건 한국 사람들이 너문 성질이 급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리고 항상 상황에 따라서 잘 설명해줍니다.
밑에 직원들도 친절하고… 전화로는 통화하기 힘들지만…
이메일을 보내면 바로 답장이 옵니다.
저는 영어가 부족해서 많이 답답하지만…
아직도 7년동안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
한국 변호사들처럼 한국말하는 의뢰인이 이해하지
못해도 상관하지 안고 무시하지는 않습니다.
권위를 가지고 불성실하지도 않습니다.
영어에 문제가 없다면 많은 한인들에게
소개 시켜 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결정은 본인이 하셔야 겠지요…
그리고 같은 변호사도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