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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b 서류 신청하는데 젊은 여자애가 하나 앉아서…
서류 이게 다예요? 라고 묻길래 뭐라고 대답했더니
싸가지 없는 톤으로 “안들려요” 이러지 않나…지문 찍으라고 시키는데 반말로
“오른손~, 왼손~”거기서 사람들 통제하는 한국직원들도 마치 초등학생들 다루듯 이리 와라 저리 가라 함부로 대하는게 느껴지고…
오히려 미국 대사하고는 그냥 자연스럽게 얘기하고 나왔는데 한국 직원들 때문에 너무 기분이 상했다.
아마 사람들이 미국 비자들 받으려고 굽신거리니까 지가 뭐라도 된 것 처럼 사람들을 대하는 가 보다. 그런 모습을 보자니 한심하고 속상한 마음에 하루가 지난 오늘까지도 기분이 나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