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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master졸업후 3년동안 디자이너로서 직장을 다녔습니다.(OPT포함) 하지만 계속되는 회사 재정문제로 무척이나 불안해하는데 보스는 회사를 살려보려고 하지만 여전히 힘들어보이고요.내년 9월에 H1B비자가 (첫 3년)만기인데 영주권 옵션중에 EB1에 대해서 “이제야”알았습니다. (작품활동을 더 열심히 할껄하는 후회가…ㅜ.ㅜ)어떤 변호사님한테 여쭤보니까 제 경우가 EB2로 영주권신청하면 안전하다고 하지만(저같은 케이스는 1년 반이면 받을꺼라는데) 지금 회사의 상황으로는 불안해서 영주권들어가기가 쉽지 않을 것같고…이직도 마음처럼 쉽지 않네요…
저의 간단한 이력은 졸업후에 회사를 다니면서 한 겔러리에 작품을 전시해서 조금씩 팔리고 있고, selected exhibtion 몇번하고(1년에 한두번) 2010초에 큰 awards 에서 winner(저희분야에서는 상당히 큰)가 되었습니다. 저의 경우 EB1으로 들어가면 50:50확률이라고 하던데 하루라도 빨리 스폰서를 구해서 EB2로 들어가는 방법이 가장 좋은 것인가요? 보통 EB1경우 어느정도의 확률 아래서 해야하는 것인가요? 스폰서를 못구한다면 O비자를 신청해서 EB1준비(작품활동)을 더 해야할지요… EB1잘하시는 전문 변호사님 아시는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그리고 내년 9월 만기인 H1B연장신청은 언제해야하나요?
미리 연장을 받아 놓으면 나중에 쿼터에 상관없이 스폰서만 있으면 된다고 하던데…고수님들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