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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E 석사 졸업후에 작년에 H1 받고 1년 반정도 이 회사에서 일 하고있는데, 2달전에 메니저에게 영주권 얘기를 했더니 알았다고 HR하고 얘기해서 꼭 될 수있게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물론 비용도 한 만불정도 들거라는것도.
메니저가 HR에 몇번이나 얘기 했는데 아직 아무런 소식에 없네요. 그냥 제 성과와 H1관련해서 이민법 변호사와 얘기해보겠다는 말 밖에. 예산때문에 새로운 회계년도가 시작되는 10월까지 기다리는건지? 거의 2달이 지났는데 해주겠다는건지 아니면 안되는건지 모르겠네요. 더이상 메니저를 푸쉬 하는것도 좀 미안하고요.
여러분들은 어떡게 해서 회사를 통해 영주권 서포트 받았나요? 저 같은경우는 그냥 HR에서 무슨 얘기 나올때 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감사합니다.